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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2021년 실적, 결산 (Search Console, 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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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치 콘솔을 통해 지난 12개월 누추한 블로그 실적 확인. 실적이랄것도 없지만..  블로그 유입량이 생각보다 여전히 적다.. 보통 게시글 150개 정도 넘으면 좀 들어온다고들 하는데.. 아마 내 포스팅 주제(분야)들이 지극히 좁고, 전문화 되어있어서 그런듯. 그렇다면 사람들이 구글/네이버에서 무엇을 검색해 누추한 나의 블로그까지 흘러오게 되었을까 봐보자. 제일 상단의 " kwakke91"  은 내가 검색한거..(내가 내 블로그 들어갈라고) "석사과정" 관련한 검색어가 가장 많다. 몇달 전에는 "석사 디펜스 실패" 도 있던데.. 그분은 잘 해결되셨기를... "나이키 에어포스"  는 꾸준히 사람들이 검색하는 듯. 에어포스에 결함이 많나보다. 반성해라 나이키. "고전물리학" 포스팅은 꽤 최근에 한건데 이것도 많이 검색하나보다. 내 블로그의 70%는 에너지/환경 경제 이야기이고, 나머지가 기타 정책과 NBA를 이룬다.  NBA 포스팅들은 유입량이 그래도 좀 있을 것 같았는데, 전혀 없다. 홍보의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들어오고 댓글도 남겨줬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뭐 그래도 괜찮다. 누군가를 위하다기보단, 날 위한 포스팅들이니.

지난 5년간 포털사이트 점유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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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월~9월) 까지의 포털사이트 점유율과 5년전 2016년과의 비교. - 2016년엔 네이버가 80%에 가까우며 독점이였다. 카카오가 다음을 2014년에 인수했으니, 내 기억상으로는 이때까지만해도 다음이 꽤나 건재.  구글은 쓰는 사람만 썼었다.  4등 ZUM은.. V3를 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실수하며 시작페이지로 하는 포털 사이트. - 반면 현재 2021년은 네이버 56%, 구글 36%. 구글이 엄청난 속도로 네이버를 바짝 추격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는 대한민국에서 절반 이상 점유 중.  내 예상이지만 올해 말까지 구글이 40%까지는 오르지않을까 싶은데..  다음은 50% 하락하여 5%에 머물렀다.  와.. ZUM은 아직도.. 저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