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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RIVN), 테슬라의 대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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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an Automotive Inc. 11월 상장한 전기차(픽업 트럭) 회사. 테슬라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루시드, 리비안. 주당 $78 공모가로 상장한 리비안은 11월 16일 기준으로 전세계 자동차 기업 중 시가총액 3위로 올랐다. 매수세는 17일에야 -15%를 시록하며 좀 사그라들었다. RIVN 주가(Yahoo Finance) 아직까지 150대까지 판매하지 못한 회사가 어떻게 연간 천만대를 판매하는 폭스바겐, 도요타 보다 시가총액이 높을수있을까. (1) 일단 기대감이다. 탄소중립, 기후변화로 인해 전세계는 기존의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꿔야하는 의무가 있기에 이런 신생 기업들의 주목과 관심이 크다.   (2) 리비안은 아마존(AMZN), 포드(F)가 밀고 있다. 아마존은 리비안 지분의 20% 를 보유중이고, 포드는 12% 를 보유중. 메가급 기업들이 뒤에 든든히 있으며 투자해주기에 제2의 테슬라를 충분히 꿈꿀수있다.  2024년까지 아마존에게 전기트럭 10만대 공급 계약 또한 맺었다.  RIVIAN 모델 R1T 나도 리비안을 보유 중이기에 기대감이 아주 아주 크다.. 잘하자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