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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명언

 라스트 댄스를 보며 기록하는 조던의 cheer up sentence - 노력으로 시작해서 샴페인으로 끝나는 거야. - "재능"은 승리를 가져올 지 모르나, 우승을 견인하는 것은 "팀워크"와 "지성" - 점수 차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똑같이 입 놀리는 사람을 진국이라고 하지. (조던의 자존심과 승부욕은 상상을 초월함) - 조던이 복귀를 바로 직전 깜짝으로 훈련할때 Bulls 팀원들이 서로에게 전해 준 말. "The Man is here." 과거에 연연하며,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오직 현재만을 살아야한다. 

NBA, Where Amazing Happens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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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돈치치. 노비츠키의 유산, 댈러스의 희망, 슈퍼 루카..  많은 수식어가 달린 댈러스의 프랜차이즈 슈퍼 스타인 돈치치가 AD와 트레이드 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 처음에는 선수들도 나도 다 만우절 장난인줄 알았던.. 썰에 의하면 자기관리 부족과 수비 가담 문제 + 리빌딩?이라는.. Dallas에서 영결까지 달줄 알았는데ㅜㅜ 너무 아쉽네 치치야 LA가면 살부터 빼고.. 잘해서 우승 한번 하자ㅜㅜ 어디서든 응원할게.

NBA 직관 - Indiana Pacers (2)

(1) 경기장 안팎이 한국프로야구와 비슷함. 한국프로야구 티켓값의 4~8배되는 가격이지만 사람들이 생각보다 경기를 안보고, 먹을꺼에 집착?함. (2) 사람들이 생각보다 응원을 안함 (열정적인 관중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 보스톤, LA의 분위기가 궁금함) 버켓리스트는 없지만, 이에 버금가는 NBA 직관을 해서 뿌듯

NBA 직관 - Indiana Pacer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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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티켓팅 포스팅 이후, NBA 직관 리뷰 1부 첫째로, 인디애나폴리스 인접 NBA 팀은   1. Indiana Pacers - 학회장과 매우 매우 가까움 (걸어서 10분) 2. Chicago Bulls -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차 타고 2시간 30분 정도 거리 조던의 팀 Bulls는 하필 내가 있을 때, 원정 스케쥴이라 밀러의 영혼이 담긴 Pacers로.  솔직히 말하면 겨우 1주일 있는데, 어느 팀 경기를 볼지 고를 처지는 아니고.. 어느 한 팀이라도 일정이 맞아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음 ^^ Indiana Pacers 홈 구장 Gainbridge Fieldhouse Indiana Pacers 홈 구장 Gainbridge Fieldhouse 전경 (2) 구장 옆에는 이번 시즌의 일정도 페인트칠 해놨음. 홈 구장 옆의 이번 시즌 일정 Gainbridge Fieldhouse 홈구장은 내가 갔을 때 유지.보수 공사 중이였다. Gainbridge 홈구장과  Indiana Colts(NFL, 미식축구팀)의 홈구장 둘 다 가보았는데, 역시 미국이라는 나라답게 NFL 홈구장은 아주 성대하고 규모가 컸고, NBA 구장은 상대적으로 초라해보였다.  Pacers의 레전드 레지 밀러의 동상도 보고 싶었지만, 동상이 있는 쪽은 아직까지 공사 중이라 볼수 없었다.   레지밀러 동상 (내가 찍은 사진 아님) 결과적으로 Pacers 홈구장은 내가 너무 기대를 했나? 생각보다 작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회 도중 틈틈이 탈출하여 한가로운 경기장 사진도 찍고, 사람 하나 없는 Fan shop에 여유롭게 구경하고. 아주 좋았음.  근데 경기날 Fan Shop에 사람이 진짜 어마 무시하게 많았음 . 여기서 팁을 하나 제공하자면, 경기 당일 날은 경기장 내부와 Fan Shop이 같은 공간으로 분류되어, 티켓이 있어야 Fan Shop 안에 들어갈 수 있다.  경기날 Fan Shop 보러 가야지...

NBA 티켓 구매 - Indiana Pacers vs Washington Wiz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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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학회 등록할때부터, 일정이 맞으면 무조건 NBA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참고로 NBA 시즌은 매년 10월 중순쯤 시작 한다. 일정은 10월 초에 나오는데, 제발 뭐든 하나라도 맞아라 했다.  나는 22.10.19 저녁 7시 (ET, 동부시간 기준) Washington Wizards(워싱턴 위저드)와의 경기가 유일하게 다행히도 체류 일정에 맞아서 볼 예정.   Pacers 일정표 NBA 티켓은 ticketmaster.com (티켓 마스터 )에서 구매하면 된다. 절차 아주 아주 간단함  해외 사이트에서 토플이라도 결제해보았다면, 충분히 진행할 수 있을 정도의 쉬운 난이도이다 결제 과정에 대해서는 따로 상세히 다루지는 않겠음  티켓 예매 화면 그래서 Pacers, Wizards 두 팀은 어떤 팀이냐?  애석하게도 pacers도 wizards도 그저 그런 팀..  아니, 사실 못하는 축에 속하는 팀...  작년 시즌(2021~2022)에 동부 컨퍼펀스에서 총 15개 팀 중 나란히 12등(워싱턴), 13등(인디애나)을 했다.  심지어 이번 시즌 전에 팀의 오랜 기둥이였던 사보니스마저 트레이드 되고, 구단 내에 이렇다 할 스타도 없는 상황 그래서 그런가 Home Opening(시즌 개막경기)임에도 앞쪽의 좋은 자리를 $102 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직관할 수 있었다. 예매 완료 화면 (총 $120) 비슷한 자리의 다른 NBA 구장의 가격이 궁금해 찾아보니, MSG(Madison Square Park, 뉴욕 닉스 홈구장)는 $380 ...  비교는 했다만은..  제일 비싼곳이라 너무 극단적인 비교인듯 어쨋거나 학회가 뉴욕에서 했으면, 저 위에 3층에서 망원경으로 볼 뻔. 학회에 가기 전에는 인디애나폴리스가 시골이고 Pacers가 약팀이라 김이 샜지만,  가격적인 측면과 1번 뿐인 직관의 질을 생각해 보면.. 어쩌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학회를 한게 다행이라 생각 됨.

양 손의 복덩이들 feat. Phi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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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라면 반지의 제왕이 될 수 있다. 역대 최고의 트리오 너네도 잘할 수 있지?

우승 반지가 없는 선수들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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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반지가 없는 선수 중 Top 20명 중 베스트 라인업.  다소 슬픈 라인업이다. 대다수가 조던-코비 era의 피해자.. 개인적으로 특히나 아쉬운 듀오는  역시 유타 재즈의 칼 말론 & 존 스탁턴 .. 이 둘은 유타의 올타임 레전드+듀오임에도.  하필.. 진짜 하필 조던 시대와 딱 겹쳐서 (유잉과 바클리도 마찬가지)

알 호포드(보스턴)의 역할과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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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포드는 과거 루키였던 팀을 이끄는 존재, 하지만 이제는 다 커버린 그들이 호포드를 이끌었다. 올해 아쉽게 파이널에서 탈락했지만 내년시즌이 더 기대되는 보스턴. 호포드와 아이들

NBA Final 골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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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가 우승하길 간절히 바랬지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를 뒤집을순 없었다. 이번 골스 우승은 많은걸 담고 있음. 골스가 시카고 불스 (6회 우승)을 넘어 7회 우승  시카고 6회 우승은 모두 "그분" 이 이뤄낸 것.. 골스 Era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하다. 셀틱스, 레이커스가 NBA 초기에 다 쳐 먹었다.(이때는 NBA 팀이 이렇게 많이 없었음) 보스턴은 90년대 10년대 우승이 없다.  NBA 최다 우승 Top 4 

Road to Final - NBA Playoff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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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 3등과 동부 2등의 대결 개인적으로는 보스턴이 우승하길 바란다. 

유니폼을 찢으며 퇴장하는 뱀 아데바요

Game7 전에 각성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 또한 운명.. 내년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There is winning and there is misery. That young man wants it more, but it stops here tonight. 아직 젊기에 파이널에 갈 기회는 또 있다. 그때까지 인내하며 농구에 매진하길..  슬프지만 BGM부터 해설 뒷모습까지 완벽.. 그나저나 저 찢어진 유니폼의 반쪽이라도 갖고 싶다.. 😂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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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Bucks의 승리를 확정한 덩크 in Final Game 5.

마이애미 히트 vs 보스턴 셀틱스 7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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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to Final. 히로, 스마트 출전으로 벼랑 끝 총력 매치 . 하지만 랩미팅때매 못 본다.. 아쉽게도 결과는 보스턴 승. 부디 골스를 잡아주길.. 히트가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히로의 공백이 너무 컸고, 라우리가 다소 늦게 터짐..

2021-22시즌 ALL-NBA 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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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점 - 쿤보 만장일치 - 1st Team만 보면 확실히 세대 교체가 되고 있음 - 트레이 영, 드디어 All-NBA에 입성 - 릴라드, 하든, 폴 조지 등 베테랑 단골 손님들이 많이 빠짐 (세월이 무상해..) - 르브론.. 여기에 아직도 이름 올리는 게 정말 대단 First Team: 1st Team Second Team:  2nd Team Third Team: 3rd Team 투표결과:

영화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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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의 성장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실사 영화가 디즈니에서 제작되어서 6.24.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다. 국적도 없던 불법 이민자의 아들이 미국의 NBA의 슈퍼스타가 되는 이야기는 너무 드라마가 과장됐다고 욕먹기 좋을듯하지만, 이 모든 건 실화. 쿤보는 내가 이미 몇번씩 포스팅했던 좋아하는 선수 루키 시즌 영어도 잘못하고 그저 NBA에서 뛰는게 목표라고 했던 소년이 지금은 시즌 MVP 2회, 밀워키 벅스의 프랜차이즈 우승, 지금 은퇴하더라도 영구결번은 물론이거니와 동상까지 세울 정도의 업적을 이뤘다. 주목할 점은 이미 어린(이제는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카림이 갖고 있던 모든 구단 기록을 깨고 앞으로는 야니스의 단독 질주이다.  디즈니+를 결제 해야 될 이유가 많아진다..

NBA 역대 팀별 평균 득점(PPG) 탑 10 (5개 구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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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30개 구단 중 내가 좋아하는 구단, 그리고 특이점? 이 온 5개 구단만 정리.  1. 밀워키 벅스(Milwaukee Bucks) 역시 고대 괴수..(카림) 와 야니스가 양분 하고 있다.  야니스는 평득 볼륨이 높은 편은 아니라 상위권은 카림, 하위권은 쿤보.  고대괴수+쿤보 2. 댈러스 매버릭스(Dallas Mavericks) 1위는 내가 모르는 선수인데, 7년간 댈러스에서 뛰며 득점머신이었다고 한다. 나머지는 돈치치와 노비츠키가 양분 . 돈치치 열심히 해서 1위 가야지 돈치치 힘을 내! 3. 마이애미 히트(Miami Heat) 역시 D.Wade 가 상위권 차지, 그리고 르브론 과 양분. 비교적 현대 record 4.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Cleveland Cavaliers) 여기서부터는 특이점. 1인 독주 .. 르브론.. All time 2위 5. 시카고 불스(Chicago Bulls) 역시 이 분에게 어울리는 수식어는 G.O.A.T.  말고 다른 말이 있을까? 표정마저 거만하다 문제는 경악스러운  득점 볼륨 .. 37점이 말이 되는 숫자인가..  그분의 거만한 눈빛

마이클 조던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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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한마디. Happy Birthday, Boss!

2022 NBA 올스타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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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NBA All Star 투표결과가 공개되었다.  주안점: 1. 역시 르브론, KD. 2. 앤드류 위긴스..? 3. 더마 드로잔 우승! 2022 All Star 투표 결과

10년 단위 Conference Title 횟수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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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전 연고지(전신 팀)의 횟수를 포함시켰다.  2. 동부/서부 컨퍼런스 우승 통합 5회 이상부터 차트에 포함 시켰다. 구단 별로는 LA Lakers, Boston Celtics가 단연 압권. (많이도 해 먹었다..) 시대별로 봤을때는, 소위 말해 맨날 우승하는 팀이 다수 위치해있거나, 긴 왕조가 형성 된 시대가 20회에 가까운 것을 알수있다. 반대로 90년대는 다양한 팀이 엎치락 뒤치락한 춘추전국시대와 같다.  지금은 없어진 시애틀(2회)과 포틀랜드 (2회), 휴스턴(2회), 유타(2회)가 역대 우승 5회 이하로 통계에 누락되 빈 공간이 많다.

야니스의 트로피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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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페이스도 좋지만, 더 추가해야지? 열심히해! 어서와 야니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