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미국 박사 준비인 게시물 표시

Waitlist

  Texas A&M 측에서 waitlist 이오니 기다려달라고 메일이 왔다. 미국은 4월 15일에 offer를 받은 학생들이 어느 학교를 갈지 선택을 한다. 그러면 그때 여러군데를 붙은 학생들이 몇몇 학교를 포기함으로써 나같이 waitlist에 올라가 있는 학생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UC Davis, Arizona, Texas Austin 이 3개 학교도 waitlist로 추정된다.  4월 12일 기준 토탈 4개가 아직 안나온 상황 

Reject 소식 (2)

이미지
 저번주, 이번주에 리젝이 몰아쳤다.  3/15 WashU 3/19 CMU 3/22 UW, UNC 다 같은 패턴이다. 메일로 Current Status가 업데이트 되었으니, 확인바란다.  라고 온다.  이로써 남은 학교는 6개. 가능성이 높은 학교들이 admission result를 안주니, 너무 답답하고 초조하다. 떨어질 학교? 들은 대략 알고있었지만, 한 군데도 합격 안한채 리젝메일들을 받으니 멘탈관리가 상당히 힘들다. 업무에도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졌고, 이제는 표정관리가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UW가 보낸 리젝 메일 현재 메일함 언제까지 이 상태를 유지해야하는거지.  Plan B가 점점 다가온다..

UC Davis Interview + Reject 소식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다.  그간 합격 어드미션이 나오면 포스팅을 해야지~  라고 했지만, 리젝 소식 한개만 있고 나머지는 아직 무소식. 다행인건 남들은 붙었는데, 내가 발표가 안났으면 떨어진건데. 아직 admission이 release가 안된듯 보인다.  GradCafe (링크)   에 가보면 미국 석/박사 과정을 지원한 사람들이 간단히 인증을 하는곳이 있다. =========================== 아참, 리젝된 학교는 Yale. "현재 Application 상태가 업데이트되었으니 확인해주세요."  라는 메일이 왔다.  결과는 당연히 reject. ============================ 저번주 주말 아침 9시(CA시간으로 그 전날 저녁) UC Davis의 교수님과 인터뷰를 봤다. A&M과 마찬가지로 Interview Material을 준비했고, ppt자료를 그 전날 보내드리고 인터뷰에 임했다.  인터뷰 질문, 내용들은 A&M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시간은 좀 짧았다. 40분 가량. 다만 특이사항으로는 Zhang 교수님이(공교롭게도 A&M 교수님과 성이 같다) 학교 측 즉, Atmospheric Science Committee가 나를 reject을 놨는데, 교수님이 내 application을 끄집어 내어 인터뷰를 보는거라고 마지막에 말을 했다.  그 이유까지는 내가 물을 겨를이 없었지만(알고싶지도 않다), 그래도 묻혀진 나의 application을 끄집어내 인터뷰까지 봐주신 교수님에게 감사를 표했다.  뉘앙스로는 한 3명 중에 고민하는 듯 보였다. few weeks 안에 결과가 갈꺼가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인터뷰 종료.  현재 3월 초인데도 불구하고, 11개 中 1개 학교만이 발표가 났다.  앞서 얘기했지만, 아직까지 다행인것은 10개 학교가 다 admission을 뿌리지 않았다는 것. 매일 일어나서 Gmai...

Mail Review + Zhang 교수에 대해 + 돈 문제

이미지
Contact 메일 Review 1부 : Texas A&M 의 Zhang 교수와 주고 받았던 메일들을 다시 생각해보며 정리하였다. Interview Arrange 메일까지 포함하면 총 26통의 메일 . 사전 Contact 메일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셨고 + 매번 장문의 메일, 지금 생각해도 정말 많이 주고 받았다.   내가 맨 처음에 보냈던 "Interested in your research group, PhD position" 의 메일 제목을 보고 있으면 생각이 많아진다.. 저 제목의 메일만 수십 번을 고쳐가며 100명에게 날렸지..  Zhang 교수와 주고 받은 메일들 타 학교 교수들의 메일도 다시 체크해 보니, Wash U의 교수와 5통, UC Davis의 교수와 6통이 최대.  두 교수들은 칼+단답으로 답장을 보냈다. 씹힌 메일이 수십 통인데, 저렇게 답장이 온 것도 정말 감격이다. Zhang 교수는 어떤 분? 조지아텍(GATech)에 있는 형에게 Zhang교수에 대해 물어봤다. AGU 학회에서 몇 번 봤고,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좋은 연구실 출신에 잘나가고, 능력있는 사람" 이라고 표현을 했다. + 우리 분야에서 상당한 선구자라고 표현했다.  Zhang 교수는 Extreme Hardcore Chemistry 분야에 있다. 조지아텍에 있는 형조차도  하드코어 화학 이라고 표현했으니.. 나보고 많이 힘들겠지만, 잘 버틸 수 있다고 격려의 말도 붙였다.  형과 문자를 주고 받다 보니, 기계과에서 자동차 충돌 모델링과 엔진을 공부했던 사람이 어쩌다 여기까지 흘러와 있나 생각이 들었다.  (물리에서 화학으로)  Zhang 교수가 Texas A&M 에서 가르치는 과목은  (1) Applied Math (응용 수학) (2) Atmospheric Physics & Chemistry (대기 물리&화학) (3) Aerosol ...

어느 미국 박사과정생의 생각

한 블로그에서 자신의 미국 박사과정에 대해 이렇게 표현을 했다.  아쉬운 것들도 많이 있다. 우선 몸과 마음의 건강이 어느 순간부터 급격히 무너지는 것을 느꼈다. 계속되는 밤샘과 쏟아지는 일들에 끊임없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했다.  누군가와 경쟁을 한다는 느낌보다는 주위 환경과 내 자신이 기대하는 수준을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어려웠다. 사람들과의 교류 또한 현격히 줄었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외로움과 서러움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즐거움과 여유와는 거리가 먼 시간들을 보냈다.

Texas A&M 박사과정 인터뷰 후기 리뷰

       1. 거의 대화식으로 진행. 간략한 PPT 준비하라고해서 다 준비했는데, 결국 대화로 모든 내용을 cover 하다보니, 정작 PPT파일은 열지도 않았다.. (Interview material은 하루전에 미리 보냄, 분량은 9 Slide)      2. (교수 by 교수겠지만) 난 대화40 학술내용60 정도로 생각하고 임했으나, 생각보다 research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생각보다 deep하게 물어보셨다.  사소한 small talk까지 할꺼라 생각했지만, 그런 얘기는 거의 없어서 진땀 뺐다.. 중간에 식은땀이 나더라..   떨지는 않았다. 하고싶은 말은 정말 많았지만, 입 밖으로 안나오더라..아쉬움이 많이 남음.. 근데 내가 뭔 얘기를 할때마다, "It's so cool" 이라고 칭찬해줘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순간 착각에 빠지게 되며 몸둘바를 모름.   진행하다보니 별거 아닌 내용에도 cool 이라고 해줘서, 막판에 그냥 encourage성 멘트라고 생각.      3. 부족한 영어 실력이지만 다행히 끊김없이 대화는 주고받았고, 어제 교수님측에서 network가 안좋아서 자주 끊겼는데, 그 동안 답변이나 문장들을 생각할 수 있어서 오히려? 다행이였다.      4. Q: Texas A&M에 오는게 나에게 priority 중 1-10 까지 어느정도 인지 물어보더라.(누구라도 좋은학교 가고싶은거니 편하게 얘기하라고 하심) A: 물론 객관적 주관적으로 나를 보아도, 난 인재는 아니였기에 물론 10 이라고 답함. 절박함을 보였다.      5.  합격하면 여름에 field campaign 때문에 남들 오는 시기보다 좀 더 학교에 빨리 올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6. 인터뷰 시간은 1시간 10분 정도 진행(새벽 1시~2시)...

미국 대학원 원서 Submit 완료

간만에 미국 유학 포스팅. 모든 대학원 원서접수를 완료. 지원한 곳은 총 11개 학교. 리스트는 맨 밑에.  대기화학은 보통 Atmospheric Science. 하지만 대기과학과가 따로 없는 학교는 대부분 CEE(Civil&Environmental Engineering)과 Chemical Engineering에 속해있다.   참고로 Atmospheric Science는 이학(Master/Doctor of Science) 학위가 나온다. 근데 우리나라는 공학박사가 깡패라..   학교 찾는 도중에도 내심 대기과학과가 따로 없고, CEE 나 화공과에 편재되있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결과적으로 지원한 11개 학교 중 1/2은 Atmospheric Science과에 지원했고, 나머지는 CEE or 화공에 지원.  학교 라인업이 아주 화려하다. 내가 저런 학교에 지원을 했다는 사실 조차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다. 마치 저 대학을 무난히 들어갈수 있을 정도의 이력을 가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저 중 단 한곳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며 썼다.. 대학원 지원에 상향 하향을 따질 순없지만, 나의 라인업은 그냥 다 초고상향..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높은 학교를 많이 썼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 생각은 지원할 시기에도 들었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 더니. 그말이 맞는것 같다. 무식한 것도 아니라 매우 무식하다. Apply List (Deadline 순) North Carolina- Chapel Hill UC-SD Texas A&M U Texas Austin U of Washington (시애틀) Arizona State U Yale Carnegie Mellon UC-Davis U of Illinois Urbana-Champaign Washington U in Saint Louis (WashU)

바이든의 당선-환경 field의 청신호..?

이미지
  미 대선은 우리나라에서도 물론 세계적인 관심이 쏠린다. 내가 다른 과정에 있었으면, 이렇게 신경을 안썼겠지만. 지금 미국 박사를 준비중이니.. 신경이 많이 갔다.  일단 환경분야에서는 트럼프는 최악이라 하더라.. EPA 예산 삭감 등 환경에는 대놓고 신경을 안쓰는 정책을 펼쳤다. 바이든은 당선 연설에서 환경 이슈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언급하였다. 그리고  환경 부문에 2조 달러(약 2,400조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었고. 바이든이 당선되었으니, 내가 지원한 대학들의 환경공학과에 넘치는 예산과 generous한 admission을 기대하며.. 네이버에서 바이든에 대해 찾아보다 어느 한 기사를 보다 인상깊은 스토리 2개를 발견하였다. 첫째는,  바이든은 사고로 72년 아내와 어린 딸을 자동차 사고로 먼저 떠나보냈다고 한다. 그의 책상에는 저 만화가 액자에 담겨 있다고 한다. 바이든이 상심에 빠져 있을때, 아버지가 위로하며 보내준 만화. 저 만화를 수십년째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둘째로,  바이든의 아버지가 그에게 해줬던 말이 좀 인상깊었다.. “My dad always said, ‘Champ, the measure of a man is not how often he is knocked down, but how quickly he gets up,’ ”  해석하면, "사람들 판단할때 얼마나 많이 쓰러지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로 결정된다"  바이든은 사람을 얼마나 많이 실패했는지가 아닌, 얼마나 극복을 잘하고 일어나는지에 focus를 맞춰 판단한다고 한다.  어떻게보면 나의 모토하고도 비슷하다. 나도 실패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좌절과 뼈 아픈 경험은 몇번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어느순간 바뀔수 없다는것을 깨닳고서는 그 부분은 많이 내려놓고, 앞만 보고 걸었다. 돌아보면 나는 극복과 적응을 잘하는 사람인것 같다. 앞으로 성공보다는 실패와 좌절을 할 ...

미국 학교 선정하기

유학을 준비하기에 많은 Step들이 있지만, 그 중 하나는 내가 지원하고 가고싶은 학교를 선정하는 것이다. 나도 영어공부, SOP(자소서) 작업을 하면서 틈틈히 학교 Searching을 같이 하고 있다. 흔히들 상향/중향/하향 을 나눠 학교를 찾아보는데, 나에게는 불행히도 대부분의 학교가 상향/중향이다. 나에겐 Safety School이 없는 셈이다..  미국 대학원에 지원한다는것은 전세계의 인재와 경쟁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더더욱이 불확실성이 커진다.  내가 그들에게 장점으로 어필할수있는 부분은,  (1) 공학 Base를 가진 환경 석사? - 이 부분은 나의 지도교수님이 나의 최대 강점이라고 누누히 말씀하시는 부분인데, 사실 난 잘 모르겠다. (2) Working Experience - 정말 공부는 잘 못했고 안했지만, 일 하나는 긴 Career Break 없이 계속해서 어느 집단에 속해있었다.  돌아보니 재수가 좋게도 공공기관에서 일을 많이 했었다.  사람 바이 사람이겠지만, 미국 사람들은 National Institute 경력이면 특히나 잘 쳐준다고하더라..  나의 단점은 (1) 학점 - 학부 학점은 정말 재앙에 가깝다. 전공만 놓고 보면 학점이 나쁘진 않는데, 교양 공부하는 것을 옛날에 왜이리 싫어했는지.. "너 이런 학점으로 대학원 올 생각을 해?" 라고 생각이 들 정도. (2) 논문 - 우리 분야가 논문이 잘 publish 안되는 분야긴 하지만, 다른 기계/전자/컴공 지원하시는 분들은 논문 2~3개씩 들고 있는데, 난 아직 SCI는 커녕 국내 학술지 조차도 publish 못한 상황이다.  우리 연구실 선배가 2명이 유학을 갔는데, GaTech에 가신분은 논문이 없는 상태였고, 내 사수는 논문 1.5편으로 Brown에 진학했다. 난 어디갈라나.. 한군데라도 붙었으면..허허.. 결론 : 이미 내가 바꿀수 없는 부분은 후회해도 소용없고, 영어/자소서/논문 준비를 잘해보자.. 

공부하는 습관 + GRE 근황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어느덧 2주... 거의 2년간 주로 실험과 PC 로 일을 하다보니 책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PC로 작업할때는 1시간 내지 2시간은 코딩 및 작업을 하더라도 완전히 빠져들어서 담배 생각도 안나고 집중해서 거뜬히 작업을 했는데... 요새는 단어책 혹은 Reading 책을 보다가도 순간 순간 집중력도 확 떨어지고, 40분 이상 앉아있으면 요가 클래스 마냥 온갖 스트레칭을 하며 말 그대로 주리가 틀리기 시작한다. 하긴 책으로 쓰면서 공부한지가 오래되긴했지.. 끽해야 학기초에 이론 공부할때와 졸업시험 때만 바짝했지.. 요새는 책상에 우직하게 앉아 있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것을 뼈 저리게 느낀다. ========================================== 잠깐 GRE 근황을 얘기하자면 GRE는 정말 하드코어 of 하드코어 인듯.. 아직까지 문제를 다 틀린다..불안하다. 정답을 봐도 이해는 고사하고 해석도 만만치 않음을 느낀다. 가령 Reading 문제를 풀었고, 정답은 a 라고 하면, 보면 a가 정답인줄은 어찌어찌해서 이해가 되겠는데 여기서 골 때리는건 b, c, d, e 가 왜 오답인지를 모른다는 것.. 울고싶다ㅠㅠ

[GRE] 파고다어학원 수강시작

이미지
================================================= 일단 서두에 저번 게시글에서 내가 등록했던 해커스 GRE 수업이 수강생 미달로.. 수업이 안열렸다.. 학원계에도 폐강이 있는 줄은 몰랐다. 일요일날 파고다 직원이 전화와서 다른 수업으로 변경을 도와주겠다 했지만 나는 월, 금에는 학교를 가야하므로 화, 목 수업이 우선순위였고 해커스에서는 시간이 마땅한게 없어서 파고다로 반강제적으로 변경.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GRE  는 1. Verbal (언어영역) 2. Quantitative  (수학) 3. Writing (작문) 크게 3개 영역으로 나눠져있다. Verbal은 1~6번 : TC (Text Completion) 7~11번 : RC (Reading Comprehension) 12~15번 : SE (Sentence Equivalence) 16~20번 : RC (Reading Comprehension) 이렇게 출제된다고 한다. ================================================= 아는 선배의 경험에 의하면 첫째 달에 Verbal (단과반) 수강 후 => 둘째 달에 Quant, Writing 까지 다루는 종합반 순으로 수강하는게 괜찮은 코스라 한다. 그리하여 첫째 달인 2월은 Verbal 단과반에 등록하였다. ================================================= 수업시간의 OT를 2줄 요약해보면, 1. GRE. 여러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2. Verbal은 그냥 단어만 알면 땡이다. 싹 다 암기로 조져야한다. 그리고 GRE를 산업기사/기사 처럼 문제은행 식이라고 표현했다. (결국 무식하게 기출 돌리면 어느 정도는 간다는 소리겠지..) 교...

GRE 학원 등록

이미지
미국에 석사 및 박사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것이 있다. 1.  학위 (학점) 2.  영어 (TOEFL, GRE) 3.  자기소개서 (SOP) 4.  학업 경력 등등.... ... 1, 3, 4번은 사실 이미 정해져있거나 지금와서 바꿀수 있는 사항들은 아니다. 결국 영어가 현재 상태에 따라 가장 바뀔수 있는 항목. 그 중 GRE 를 하기 위해 독학을 먼저 해보려 했으나.. GRE를 먼저 해본 선배들 말에 따르면 GRE는 완전히  어나더 레벨 이라는 말을 들었다. 가격을 보니 25만원.. 생각보다 비싸다.. 영어학원이 이렇게 비쌌나?? 영어학원이라는거 자체를 굉장히 오랜만에 다녀본것 같다.. 대학원 들어오기전에 토익 본것도 학원안가고 그냥 1달 독학해서 더 오래된 느낌이다. 다행히 이 점수로 석사 졸업요건까지 한방에 해결했다. 일단 연구실 출근은 간헐적으로 하고, 현재 월요일이나 금요일은 학교(랩미팅)에 가야하므로 화, 목 오전 반을 선택. 걱정된다.. G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