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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명언

 라스트 댄스를 보며 기록하는 조던의 cheer up sentence - 노력으로 시작해서 샴페인으로 끝나는 거야. - "재능"은 승리를 가져올 지 모르나, 우승을 견인하는 것은 "팀워크"와 "지성" - 점수 차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똑같이 입 놀리는 사람을 진국이라고 하지. (조던의 자존심과 승부욕은 상상을 초월함) - 조던이 복귀를 바로 직전 깜짝으로 훈련할때 Bulls 팀원들이 서로에게 전해 준 말. "The Man is here." 과거에 연연하며,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오직 현재만을 살아야한다. 

NBA, Where Amazing Happens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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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돈치치. 노비츠키의 유산, 댈러스의 희망, 슈퍼 루카..  많은 수식어가 달린 댈러스의 프랜차이즈 슈퍼 스타인 돈치치가 AD와 트레이드 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 처음에는 선수들도 나도 다 만우절 장난인줄 알았던.. 썰에 의하면 자기관리 부족과 수비 가담 문제 + 리빌딩?이라는.. Dallas에서 영결까지 달줄 알았는데ㅜㅜ 너무 아쉽네 치치야 LA가면 살부터 빼고.. 잘해서 우승 한번 하자ㅜㅜ 어디서든 응원할게.

삼성 라이온즈 올해 2024 시즌을 되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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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정말 집중해서 야구를 봤다.  지원이와 라팍 원정 나야 모태 푸른피지만, 지원이는 나로 인해 삼성 야구에 입문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지원이의 푸른피 수혈이 빨리 되어서, 정말 올해 직관도 제일 많이 간 해였다.  두산팬인 성구와도 삼성경기가 아니더라도 두산 경기도 많이 갔었고. 결국 올해 2등으로 끝이 났다. 너무나도 아쉽고, 코시 패배때는 나 같은 경우에는 여드름도 생기고, 지원이는 위염까지 왔으니..ㅎㅎ 자욱이가 못 뛴게 너무나도 아쉽다. 루키때 2등을 했고, 이제 9년만에 다시 밟아본 코시이지만, 1개의 타석 조차 부상으로 소화를 못했다. 언제 다시 올지도 모를 뿐더러, 이번이 MVP 시즌이였기에 아쉬움은 크게 남는다.. 본인은 더 아쉽겠지ㅠ 이제 자욱이 커리어의 절반 정도까지 왔고, 이제 은퇴까지 8년 남짓 남았다. 남은 기간 동안 반지 1개 받고, 승짱에 이어 꼭 영결되어 2대 라이온킹이 되길..   마지막으로 시즌을 총 정리하는 삼튜브의 영상에 베스트 댓글이 너무 감명 깊어 여기에도 기록한다. 1. 프로야구출범 원년팀 이라는 근본 의 자부심 2. 프로야구출범 이후 단한번도 모기업이, 팀명이 바뀌지않은 구단 이라는 자부심 3. 푸른피의에이스 라는 에이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칭호 가 있는팀 4. 프로야구출범이후 단2팀밖에없는 왕조의 팀 이라는 자부심 5. 푸른피 라는 삼성만의 자랑스러운 팀의 밈이자 상징 6. 프로야구 최초의선수가, 국내최고의 홈런타자가, 국내모든기록을싹쓸이했던 최고의타자가 프렌차이즈 로 있다는 자부심  정말 어느 하나 자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삼성이라 행복하고, 삼성이라 자랑스럽다.  우리 응원가 중 일부분이다. "대구의 자랑, 대구의 자존심"  말그대로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의 자존심이자, 내 자존심이다.

10년만의 코리안 시리즈.

10년만에 코시인데, 많이 아쉽다..  마지막 코시가 자욱이 루키때 였는데.. 이번에 또 못하면 언제하려나. 예전에는 이기는게 당연해 보였는데, 근 10년은 이래 안되네ㅠ

양 손의 복덩이들 feat. Phi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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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라면 반지의 제왕이 될 수 있다. 역대 최고의 트리오 너네도 잘할 수 있지?

우승 반지가 없는 선수들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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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반지가 없는 선수 중 Top 20명 중 베스트 라인업.  다소 슬픈 라인업이다. 대다수가 조던-코비 era의 피해자.. 개인적으로 특히나 아쉬운 듀오는  역시 유타 재즈의 칼 말론 & 존 스탁턴 .. 이 둘은 유타의 올타임 레전드+듀오임에도.  하필.. 진짜 하필 조던 시대와 딱 겹쳐서 (유잉과 바클리도 마찬가지)

유니폼 만으로도 상대의 기를 꺾는다는 것 (뉴욕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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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양키스 근대 전설 '데릭 지터'   등번호를 유니폼에 처음으로 넣은 구단은 다름 아닌 '뉴욕 양키스' 1929년, 양키스는 타석 순서 번호를 그대로 선수의 번호로 삼아 등에 써넣었다. 이게 유니폼 등번호의 시초 다. 우리는 어떤 스포츠를 보던, 등번호와 함께 선수의 이름이 들어간 걸 볼 수 있다.  하지만, 양키스는 선수 이름 없이 등번호 만 있다.   이유는, 선수보다 팀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라는 양키스의 오랜 철학과 전통 MLB에서 결코 바뀌지 않을 한 가지. 양키 스트라이프와 이름 없는 유니폼 뿐. ====================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영화의 대사 일부이다.  Tom Hanks: "You know why the Yankees always win, Frank?"  Leonardo Dicaprio: "'Cause they have Mickey Mantle?" Tom Hanks: "No, it's 'cause the other teams can't stop staring at those damn pinstripes." 톰 행크스: "양키스가 매번 이기는 이유가 뭔 줄 아니 프랭크?" 디카프리오: "미키 맨틀이 있어서요?" 톰 행크스: "아니, 저 망할 놈의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이 상대팀의 기를 꺾어버리기 때문이야." 영화 <Catch me if you can> 中.. 유니폼 만으로도 상대의 기를 꺾는다는 것. 어쩌면 "양키스" 만이 가능한 것 일수도 .

Road to Final - NBA Playoff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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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 3등과 동부 2등의 대결 개인적으로는 보스턴이 우승하길 바란다. 

유니폼을 찢으며 퇴장하는 뱀 아데바요

Game7 전에 각성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 또한 운명.. 내년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There is winning and there is misery. That young man wants it more, but it stops here tonight. 아직 젊기에 파이널에 갈 기회는 또 있다. 그때까지 인내하며 농구에 매진하길..  슬프지만 BGM부터 해설 뒷모습까지 완벽.. 그나저나 저 찢어진 유니폼의 반쪽이라도 갖고 싶다.. 😂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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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Bucks의 승리를 확정한 덩크 in Final Game 5.

마이애미 히트 vs 보스턴 셀틱스 7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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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to Final. 히로, 스마트 출전으로 벼랑 끝 총력 매치 . 하지만 랩미팅때매 못 본다.. 아쉽게도 결과는 보스턴 승. 부디 골스를 잡아주길.. 히트가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히로의 공백이 너무 컸고, 라우리가 다소 늦게 터짐..

2021-22시즌 ALL-NBA 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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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점 - 쿤보 만장일치 - 1st Team만 보면 확실히 세대 교체가 되고 있음 - 트레이 영, 드디어 All-NBA에 입성 - 릴라드, 하든, 폴 조지 등 베테랑 단골 손님들이 많이 빠짐 (세월이 무상해..) - 르브론.. 여기에 아직도 이름 올리는 게 정말 대단 First Team: 1st Team Second Team:  2nd Team Third Team: 3rd Team 투표결과:

영화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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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의 성장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실사 영화가 디즈니에서 제작되어서 6.24.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다. 국적도 없던 불법 이민자의 아들이 미국의 NBA의 슈퍼스타가 되는 이야기는 너무 드라마가 과장됐다고 욕먹기 좋을듯하지만, 이 모든 건 실화. 쿤보는 내가 이미 몇번씩 포스팅했던 좋아하는 선수 루키 시즌 영어도 잘못하고 그저 NBA에서 뛰는게 목표라고 했던 소년이 지금은 시즌 MVP 2회, 밀워키 벅스의 프랜차이즈 우승, 지금 은퇴하더라도 영구결번은 물론이거니와 동상까지 세울 정도의 업적을 이뤘다. 주목할 점은 이미 어린(이제는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카림이 갖고 있던 모든 구단 기록을 깨고 앞으로는 야니스의 단독 질주이다.  디즈니+를 결제 해야 될 이유가 많아진다..

NBA 역대 팀별 평균 득점(PPG) 탑 10 (5개 구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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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30개 구단 중 내가 좋아하는 구단, 그리고 특이점? 이 온 5개 구단만 정리.  1. 밀워키 벅스(Milwaukee Bucks) 역시 고대 괴수..(카림) 와 야니스가 양분 하고 있다.  야니스는 평득 볼륨이 높은 편은 아니라 상위권은 카림, 하위권은 쿤보.  고대괴수+쿤보 2. 댈러스 매버릭스(Dallas Mavericks) 1위는 내가 모르는 선수인데, 7년간 댈러스에서 뛰며 득점머신이었다고 한다. 나머지는 돈치치와 노비츠키가 양분 . 돈치치 열심히 해서 1위 가야지 돈치치 힘을 내! 3. 마이애미 히트(Miami Heat) 역시 D.Wade 가 상위권 차지, 그리고 르브론 과 양분. 비교적 현대 record 4.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Cleveland Cavaliers) 여기서부터는 특이점. 1인 독주 .. 르브론.. All time 2위 5. 시카고 불스(Chicago Bulls) 역시 이 분에게 어울리는 수식어는 G.O.A.T.  말고 다른 말이 있을까? 표정마저 거만하다 문제는 경악스러운  득점 볼륨 .. 37점이 말이 되는 숫자인가..  그분의 거만한 눈빛

마이클 조던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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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한마디. Happy Birthday, Boss!

2022 NBA 올스타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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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NBA All Star 투표결과가 공개되었다.  주안점: 1. 역시 르브론, KD. 2. 앤드류 위긴스..? 3. 더마 드로잔 우승! 2022 All Star 투표 결과

10년 단위 Conference Title 횟수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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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전 연고지(전신 팀)의 횟수를 포함시켰다.  2. 동부/서부 컨퍼런스 우승 통합 5회 이상부터 차트에 포함 시켰다. 구단 별로는 LA Lakers, Boston Celtics가 단연 압권. (많이도 해 먹었다..) 시대별로 봤을때는, 소위 말해 맨날 우승하는 팀이 다수 위치해있거나, 긴 왕조가 형성 된 시대가 20회에 가까운 것을 알수있다. 반대로 90년대는 다양한 팀이 엎치락 뒤치락한 춘추전국시대와 같다.  지금은 없어진 시애틀(2회)과 포틀랜드 (2회), 휴스턴(2회), 유타(2회)가 역대 우승 5회 이하로 통계에 누락되 빈 공간이 많다.

야니스의 트로피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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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페이스도 좋지만, 더 추가해야지? 열심히해! 어서와 야니스..  G.O.A.T..

2022 NBA All Star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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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돌아온 NBA 올스타전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하면 된다. https://vote.nba.com/ 내가 고른 선수들. 너무 내 멋대로 뽑았네..😆 일단, 서부 부터 설명하자면 르브론 - Mr. All Star. 다른 설명이 필요없다. 요키치 - 스타성이 없어 가장 저평가 된 선수가 아닐까 돈치치 - 충성심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에겐 무조건적인 사랑을 릴라드 - 충성심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에겐 무조건적인 사랑을 (2) 폴 조지 - 그냥 간지.. 동부 드로잔 - 그냥 간지..(2) 몇 안되는 old school performer 트레이 영 - 작년 Final 보고 반했음. 실력은 기본에, 간지와 깡은 덤 야니스 아데토쿤보 - 충성심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에겐 무조건적인 사랑을 (3) 케빈 듀란트 - Mr. All Star. 다른 설명이 필요없다. (2) 부세비치 - 스타성이 없어 저평가된 인물 (2) (사실  엠비드 뽑기 싫어서.. )

노비츠키 스페셜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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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객원해설인데, 누군지 알겠어?! 근데 누가봐도 근본의 아이콘, 그분  아닌겨.. G.O.A.T 노비 과거와 현재&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