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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을 다룬 영화, 라 비 앙 로즈(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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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dith Piaf(1915~1963) 프랑스 샹송의 여왕.  프랑스의 대중음악의 지존격인 분이다.  아직까지도 프랑스에서 선정한 "위대한 프랑스인" 10위 안에 계신 분.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했다. 안타깝게도 피아프도 굉장히 기구하고 슬프며 짧은 인생을 산 여성이기도 하다.  Édith Piaf(1915~1963) 얼마 전 TV에서 <라 비 앙 로즈(La Vie en Rose, 2007년작)>를 다시 해줘서 간만에 깊게 재감상했다. 역시 마지막에 부르는 "Non, je ne regrette rien" 는 다시 들어도 전율이.. 지금은 엄청 유명해진 "마리옹 코티야르"가 열연을 펼친 영화이기도 하다. 마리옹은 이 영화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1st Academy & 1st Nomination, 1샷 1킬) 이 영화를 찍을 동안 마리옹은 친구도 가족도 안봤다고 하니.. (영화상 피아프의 괴팍한 성격에 몰입하느라) 2007년 이면 아직 지금의 입지의 전이니, 이 영화로 마리옹도 상당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유명해졌다고 봐도 무방. <라 비 앙 로즈> 포스터 후에 "마리옹 코티야르"와 "디카프리오"가 나오는 <인셉션>이란 영화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Non, je ne regrette rien" 을 핵심 OST로 사용한다.  다시 피아프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자면, 피아프는 유년기부터 말년까지 쭉...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녀의 일대기를 알고 노래를 들으면, 그 노래의 깊이가 느껴진다. 혹시 이 영화를 안 봤다면, 꼭 영화를 보고 노래를 감상하길 바란다.  이 영화의 명대사를 소개하고 끝으로 유튜브 링크를 남길까 한다.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들.. 1. 영화 내에서 기자와의 인터뷰의 일부다.  기자 Q: 여성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은? 피아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