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올시즌은 다르길

제발 우승 한번만.. 같이 묶이던 LG도 얼마전 우승하고, 또 다시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데.. 롯데, 한화 우승하는건 죽기 전에는 보고싶다.. 기왕이면 전준우, 류현진 은퇴 전에.. 우리도 하긴 해야되는데.. 만약 롯데, 한화가 할수만 있다면 기꺼이 미뤄줄수도 있음.. 영광의 순간이 오는 그날까지..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온다 해도.  언제나 외쳐라..

24년 겨울 Review & 25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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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KR 버전 구축 후, 드디어 드디어 투고.. 겨울 계획  (25.01.01~) 가자.. 올해 할거 많다.. 25년 계획 1. Korea-Germany Joint Research --> 2/25 제안서 제출 완료 수소 공급망과 섹터-커플링이 에너지 안보 강화에 미치는 영향 평가: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Assessing the Role of Hydrogen Supply Chains and Sector-Coupling in Strengthening Energy Security: Focus on Germany and Korea) 2. PyPSA-Earth Global 세미나  --> 3/3 발표 완료 (https://youtu.be/87Dzhdn3sY8?si=bRI02mEEgBu9fvmW&t=7240)

올 시즌 출발이 좋다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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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야구가 개막했다.  다행히 올 시즌은 개막전이자 홈 오프닝이였고, 신기한 기록은 이번이 라이온즈 파크 개장(2016년) 이후에 개막전 첫 승리라고 한다.  비록 4경기(3승 1패) 밖에 안했지만, 컨디션도 다들 좋아 보이고 느낌이 좋다. 올 시즌은 진짜 우승각.. 왠지 이번 시즌은 삼성 // LG // 기아  이렇게 삼파전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야 자욱 라이온즈고, LG는 문성주, 문보경이 올해 터질 것 같은 느낌.. 기아는 알고 싶지 않다.. 옛날엔 우승이 당연한 느낌이였는데.. 10년째 없다..  작년의 악몽..은 절대.. 이기지 못할꺼면, 기아랑 한국시리즈에서는 만나서는 안돼.. 절대로... 퇴근 안하고 연구실에서 야구 보고 있으니, 교수님이 집에서 편하게 보지 왜 여기서 보냐고 하셨다. 한번 켰으면 봐야되서, 집에 못 가는건데... 3/26일자 순위 .

정신을 단디 매야한다

요새 너무 빠짐... 시간이 많아서는 안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많고, 주변 사람이 많이 보인다.  정신을 못 차리는 상태랄까.

투자한 시간과 성공 가능성

투자한 시간과 성공 가능성은 비례한다.  사실 이건 수학에 가깝다. 다만, 재능이 있는 분들은 그 기울기가 더 클 뿐.

조던의 명언

 라스트 댄스를 보며 기록하는 조던의 cheer up sentence - 노력으로 시작해서 샴페인으로 끝나는 거야. - "재능"은 승리를 가져올 지 모르나, 우승을 견인하는 것은 "팀워크"와 "지성" - 점수 차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똑같이 입 놀리는 사람을 진국이라고 하지. (조던의 자존심과 승부욕은 상상을 초월함) - 조던이 복귀를 바로 직전 깜짝으로 훈련할때 Bulls 팀원들이 서로에게 전해 준 말. "The Man is here." 과거에 연연하며,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오직 현재만을 살아야한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모두 비켜라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뛰고 뛰고 뛰는 몸이라 괴로웁지만 힘겨운 나의 인생 구름 걷히고 산뜻하게 맑은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