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을 잡자.

 불안과 초조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흔히들 유리-멘탈이라고 하지만, 요근래 나는 유리도 아깝다. 솜사탕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닿으면 녹는다.


현재 내 뇌의 키워드 : 슬픔, 영어, 영어, 영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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