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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벅스)는 얼마나 스몰 마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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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의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찾아 보았다. 밀워키 공식 인구는  • 공식인구(2020년): 590,155 명  • 면적: 250.75 km2  • Metro(광역 인구): 1,572,245 (미국 내 39등)  • CSA(권역 인구): 2,043,904 (미국 내 29등) 인구만 보고 Market을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광역인구 순위를 봐도 미국 내에서 등수가 많이 낮다. (**서울시 강남구 인구가 54만 명) 단순 밀워키 거주 인구만 봤을 때는 정말 적다.  면적은 서울시가 605.23 km2 로 서울 면적 1/3 이네.. 밀워키가 참 조용한 동네겠군. 부럽다 그런 한적한 곳....   다음 사진은 hoop-social.com에서 Market Size 랭킹을 매긴 자료이다.  분류는 크게 3개. (Big/Medium/Small)  28개인 이유는 닉스와 넷츠를 합쳤고, LA도 그렇다.  밀워키는 Small Market 에서도 하위권에 속하고, 30등으로 치면 28등이다.   2. Fox Sports에서 이번 우승 세레모니 관련하여 아쉬운 점을 다룬 기사이다.  (1) 미국에서는 관례적으로, 승리한 팀의 소유주가 프랜차이즈에 대한 투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우승 트로피를 먼저 수여하는데.. 몇몇 팬들은 벅스가 5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지만 트로피를 처음으로 들어올린게 야니스가 아니였다는게 불만이라 한다.  이 전통을 바꾸자는 얘기가 슬슬 나오는 것 같다.  (2) Final MVP Bill Russell 트로피를 아담실버로 부터가 아닌 그 날 경기를 관람한 벅스의 레전드 카림 압둘 자바나 오스카 로버트슨이 줘야했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꽤나 있다고 한다.   

밀워키 벅스 NBA Final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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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워키 벅스(Milwaukee Bucks)가 50년만에 우승을 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야니스 아데토쿤보(Giannis Antetokounmpo) 일명 Greek Freak(그리스 괴인)  있는 팀. 이번 우승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1. 쿤보는 프랜차이즈 스타. 시즌-MVP 2회 수상의 최상위급 선수지만, 본인을 뽑아준 구단을 버리지 않고 충성심 있게 남아 우승으로 이끈 케이스.   정말 매년 번번히 넘어졌지만, 결국 해낸 모습을 보니 이 시대의 로맨티스트가 아닐수 없다.  쿤보는 꾸준히 "난 팀이 우승하기 전까지 절대 떠나지 않는다"고 많은 인터뷰를 해왔고, 이번 재계약도 당연히 진행되었다.  이렇기에 밀워키의 우승 가치는 다른 우승보다 더 가치있어 보인다.  2. 앞서 언급했지만, 50년만의 우승이다. 밀워키는 뉴욕, LA, SF 등.. 빅-마켓이 아니다.  밀워키는 위스콘신주의 도시로, 시카고 북쪽에 위치한다. 인구 60만 정도 되는 작은 도시이다. (서초구 인구가 42만명이라면 감이 잡힐 것이다.) 밀워키 로컬들에게는 빅-마켓 구단들을 꺾고 우승한 벅스가 너무나 감격스러울 터.  아무래도 쿤보의 우승을 보고 느낀게 많은 선수들이 있을 것이다. 가령 포틀랜드의 릴라드.. 릴라드도 상위권의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구단에게 충성하고 있는 로맨티스트이다. 요 근래 흔들리고 있지만, 이번 우승을 보고 마음을 다시 한번 잡지 않을까.  그리고 반지(우승)를 찾아 떠난 수 많은 선수들.. 그 중 폴조지.. 실력은 되나, 우승하기 위해 구단들을 옮겨 다녔지만, 번번히 운이 안따라줘 우승을 못했다. 얼마나 질투나고 씁쓸할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승은 다 같은 우승이라지만 누군가의 우승은 더 회자되고, 다수의 인정을 받기도 한다. 그렇기에 이번 쿤보의 우승은 인내하고, 성장하며 믿음을 잃지 않은 자가 얻어낸 정말 값진 결과이다.  이번 NBA 우...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원작 소설 모비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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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집에서 엄마랑 영화 하트 오브 더 씨(Heart of the Sea) 를 봤다. 예전에 봤던 영화인데 본지 오래되 다시 보기로. 모비딕(Moby Dick)은 미국을 대표하는 고전 소설로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대충만 찾아봐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난 소설 모비딕을 읽지는 않았다.  하트 오브 더 씨를 보고, 서핑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정리하고자 한다.  1. 고래는 선천적으로 혈우병이 있어, 한번 피가 흐르면 피가 멈추지 않아 죽음. (고로 영화에서 나오듯이 작살 1방을 맞고도 과다출혈로 죽음) 2. 고래는 기름으로 이루어져 있어, 죽으면 사체가 물 위에 떠올라 기름을 추출하는 작업이 용이 3. 마지막에 나오지만, 포경 산업은 펜실베니아에서 석유가 나오면서 쇠퇴. 4.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의 유래는 소설 모비딕의 1등 항해사 스타벅(Starbuck)에서 유래.  추가적으로 설명하면, 스타벅스 창업자가 처음에는 함선 이름인 피크워드(Pequod)를 고려했으나, 오줌(Pee)와 감옥(Qoud)가 연상된다며 반려했고, 창업장소였던 시애틀의 스타보를 생각하다 모비딕의 Starbuck으로 결정. 하트 오브 더 씨 볼 것을 강력-추천 한다.   줄거리나 연기력을 말하면 입 아프고, 굉장히 유명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다.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톰 홀랜드(스파이더맨), 킬리언 머피(인셉션), 벤 위쇼(007 Q), 브렌던 글리슨(해리포터 무디) 등 훌륭한 연기파 배우들도 대거 나온다. 킬리언 머피, 브렌던 글리슨은 다른 영화들을 봐서 연기력을 알지만, 토르와 스파이더맨의 좋은 연기력에 사실 좀 놀랬다.  간만에 좋은 영화 감상했네😊

꿈의 집(Homescapes) 4000 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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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운로드 받은지도 기억 안나는 꿈의 집. 얼마 전 4000탄 돌파. (21년 07월 기준) 중간 중간에 짧게는 1달, 길게는 거의 반년 가량 안하던 때도 있었지만, 설치이래 지워본적은 없는 게임. #쌓여있는별 #집꾸미기귀찮음 #코인많음 #여기서는부자 다른 블로그는 현재 집 꾸민 진행상황까지 캡쳐해서 친절하게 업로드 하셨던데.. 난 귀찮아서 그냥 메인 거실만.. 개인적으로 휴대폰 게임은 이런 퍼즐 제외하고는 안한다. 다른 퍼즐, 싱글 게임들도 많이 깔아보았지만, 최종적으로 남은 어플은 꿈의 집 뿐. + 내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코인은 410531개. 게임 상에서 12000개를 12,000원에 판다.   난 41만원치 게임코인을 보유하고 있는셈   + 많은 유저들이 주인공(오스틴)의 생김새가 싫고 질린다고 한다. 물론 나도 그렇다.  + 스테이지가 올라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좀 식상하다. 같은 패턴에 가능 턴 횟수만 줄인 느낌 + 현재 나온 스테이지 limit은 6900+ 정도. (유튜브에 찾아봄) 3000 to go..

경제학 첫걸음?

경제학 원론    거시 경제학 계량 경제학 기술 경제학 base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