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농구부

간만에 농구부 얘들이랑 농구했는데 이제는 5판 이상하면 삭신이 쑤신다..일어나니 간밤에 두들겨 맞은 것 같다.
이제 다들 스케쥴 맞추기도 어렵고 언제 한번 완전체로 뭉칠지. 이제는 9명이 된 완전체

날이 더워지니 이제 곧 주찬이 기일이 오고있구나. 그때쯤 농구하고 술 한잔 하기로 함. 

얼굴 스크레치 난지 이틀도 안됐는데 농구 하다 또 다침..

세화고 뒤 서초구립 농구장

댓글

  1. 항상 열정적인 수비모습. PJ 터커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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