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을 찢으며 퇴장하는 뱀 아데바요
Game7 전에 각성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 또한 운명.. 내년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There is winning and there is misery.
That young man wants it more, but it stops here tonight.
아직 젊기에 파이널에 갈 기회는 또 있다. 그때까지 인내하며 농구에 매진하길..
슬프지만 BGM부터 해설 뒷모습까지 완벽..
그나저나 저 찢어진 유니폼의 반쪽이라도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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