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의 고통은 역시 장난이 아니였다
왼쪽 아래 사랑니 때문에 요 몇일간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을 맛 보았다.
예고도 없이 급성으로 잇몸이 부어 볼까지 염증이 차, 음식도 못 씹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음.
아직 -ing 중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아직 시작도 안한 시점.
이제야 붓기가 거의 다 빠져 본격적으로 발치에 돌입해야 되는 단계.
버티며 버티며 가까스로 보고서 쓰고, 연구 과제 수행 중
돌겠네..
이가탄 광고에서 어르신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시는지 대충 알것같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