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숲을 나와

본가가 이사를 해서 이사전날 가고 이사날까지 본가에 있었다.

이제는 아파트 숲. 서울에서 복잡디 복잡은 반포에서 벗어나 고요한 주택단지로 옮겼다.

사실상 가족이 30년만에 서울에서 벗어났다.

분당이 탈서울이라하기엔 너무 가깝지만 그래도 4명의 식구 다 감개가 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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