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초입에서 느낀점

23년 3월에 쓴 초안을 9월에 포스팅한다. 


지도교수님으로부터 요 근래 꼼꼼함에 대해 많은 질타를 듣는다.

요새 정말 많은 것을 어레인지하고 정리하고 내 연구와 과제도 수행하느라 과부하가 걸렸다.


내가 현재 이 상태로 가면 배출도 힘들겠거니와 배출되어도 박사로써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 것 같다.

멘탈이 바사삭하지만..

연구자로써의 자질에 대해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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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다르지 않다. 

배출은 내 혼자서 하는 것..

이제는 직장을 알아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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