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쓰레기통

요새 내 자신을 보고 있노라면.. 스트레스 조절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러, 내 스스로를 보기에도 거북할 정도로 망가졌다.

여러므로 내 자신 조차도 보기 싫은 상태가 되버림..

그럼에도 여전히 격려해주고, 괜찮다고 얘기해주는 지원이가 참 고맙다. 

끝이 있는 스트레스에 자신이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는 말에 내 스트레스에도 끝이 있겠구나 싶다.


어느 순간 이 블로그는 내 생각의 메모장이 아닌, 내 감정의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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