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문기

학회 겸, 과제 세미나겸 대전에 난생 처음으로 방문.

대전의 자랑, 성심당도 방문.
KTX 역사 안에 얼마전 오픈을 했다고 한다. 임박하게 도착했고, 긴 줄에 좀 걱정되긴 했지만

튀소(튀김 소보로)줄은 다행히 5~10분안에 다 빠진다.

기다리던 도중 광고가 인상적이라 찍었다. 잘 보이진 않는다.

기차는 놓쳐도, 성심당은 놓칠순 없잖아?


상당히 치명적이다..
모두가 양손 가득 성심당을 들고 하행, 상행을 한다.


환경부 과제 세미나 이후 회식을 하는데 연구실 사람들이 나한테 칭찬을 했다더라.

성실하다고. 

연구 잘한다는 말보다 성실하다는 말이 더 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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