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의 12%가 지난 시점에서의 중간 점검
벌써? 12% (18/144경기)가 지났다. 이쯤에서 중간 점검을 해보도록하자
1. 캡틴의 변화
자욱이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 (나도 어지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잘랐다..)
+ 신인시절 응원가를 부활시켰지만, 못해서 다부로 집어넣음..
2. 사건 사고
영웅&도근이 경기 전날 음주로 인해 뭇매를 맞고있다.
몰랐는데 워크애식이 부족했다는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훈련 지각이 잦은건 나도 이번에 알았다.
술은 마셔도..성실해야지 영웅아.. 못하는건 용서가 되지만, 성실하지 못한건 용서하기 힘들다..
성난 민심을 잠재우는 길은 홈런뿐이라는걸 너도 잘 알겠지.
3. 급격히 식어버린 타격
자욱, 강민호, 영웅이, 박병호.. 중심타선의 타격감이 짜게 식었다.
이 없이 잇몸(재현, 성윤)으로 버티는 중
올해도 글른건가..
멈춰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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