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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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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신문에 내가 나왔으면 PyPSA로 신문까지 보도되다니. 여러므로 교수님과 랩실 얘들한테 고맙다.. 내 힘으로 한건 하나 없다.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3169034785

1년간 작업하던 결과물이 세상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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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미팅 자료를 보니 24년 1월부터 뛰어 들었다. 논문의 마지막 verison은 25년 2월.. 구축까지 7개월 넘게 걸린 듯.. 머리가 안 좋은 탓에 초반에 시행착오가 너무 길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352484725002963 내 힘으로 한 건 없다. 모두가 큰 도움이 되었다.  이게 내 주무기가 될터인데.. 나 잘하고 있는거 맞겠지..

런던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먼저 가이드분이 유럽와서 투어 하신분들 중에서 거의 레전드였음 먼저 바로크 시대 작가인 루벤스 vs 램브란트의 작품들을 붙여놓았다. 그들의 rivaly를 한 공간 안에서 잘 볼수 있었다. 램브란트, 카라바죠의 명암 대비와 빛을 쓰는 기법은.. 정말 봐도 봐도 경의롭다. 마치 내가 그 작품 안에 혹은 앞에 있는듯한 그런 느낌을 들게한다. 이번 기회로 여러 영국 화가들을 알게되었다. 그 중 영국의 국민? 화가. 윌리엄 터너 그는 인상주의에 태동을 준 작가로써 그의 거친 붓터치는 추후 모네한테도 영향을 끼쳤다. 무려 20파운드 지폐 뒷면에 들어간 인물과 작품 전시를 관람하던 도중에도 관람객들이 적은 관에 들어가면 오래된 유화 냄새가 난다. 뭔가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묘한 냄새..? 향기..? 이거는 작품이 많은 박물관, 미술관에 와야 맡을 수 있는거 같다. 마지막으로 가이드께서 한말이 기억에 남는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다' 매우 공감하는 바이다. 

Die with a smile

나온지 좀? 1년은 안됐지만, 몰랐던 곡. 비엔나에서 누군가 공연하는걸 보고 찾아봤다. 가사 한줄 한줄이 참으로 로맨틱하다.  "매일 밤이 마지막인것처럼 널 사랑하겠다" "잠시만이라도 널 안고 웃으며 죽고 싶어" "세상이 끝난다면 네 옆에 있고 싶어" 브루노 마스의 노래는 뭘 들어도 언제나 감탄하게 된다..  이쯤되면 궁금해진다. 정말 이 남자 의 끝은 어딜까?      ------ 아래는 가사 ------ Ooh I, I just woke up from a dream Where you and I had to say goodbye And I don't know what it all means But since I survived, I realized Wherever you go, that's where I'll follow Nobody's promised tomorrow So I'ma love you every night like it's the last night Like it's the last night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If the party was over and our time on Earth was through I'd wanna hold you just for a while and die with a smile If the world was ending, I'd wanna be next to you Ooh Ooh, lost, lost in the words that we scream I don't even wanna do this anymore 'Cause you already know what you mean to me And our love's the only war worth fighting for Wherever you go...

달을 향해 쏘아라

그대여 달을 향해 쏘아라, 빗나가도 별이 될테니 - 래스 브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