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이드분이 유럽와서 투어 하신분들 중에서 거의 레전드였음
먼저 바로크 시대 작가인 루벤스 vs 램브란트의 작품들을 붙여놓았다. 그들의 rivaly를 한 공간 안에서 잘 볼수 있었다.
램브란트, 카라바죠의 명암 대비와 빛을 쓰는 기법은.. 정말 봐도 봐도 경의롭다.
마치 내가 그 작품 안에 혹은 앞에 있는듯한 그런 느낌을 들게한다.
이번 기회로 여러 영국 화가들을 알게되었다.
그 중 영국의 국민? 화가. 윌리엄 터너
그는 인상주의에 태동을 준 작가로써 그의 거친 붓터치는 추후 모네한테도 영향을 끼쳤다.
무려 20파운드 지폐 뒷면에 들어간 인물과 작품
전시를 관람하던 도중에도 관람객들이 적은 관에 들어가면 오래된 유화 냄새가 난다.
뭔가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묘한 냄새..? 향기..?
이거는 작품이 많은 박물관, 미술관에 와야 맡을 수 있는거 같다.
마지막으로 가이드께서 한말이 기억에 남는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다'
매우 공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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