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런일도 일어나더라.

박사 종심과 함께 좋은 소식이 찾아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국제 연구소인 IIASA에 가게 되었다.


모두가 고생했다. 끝이다. 라고 말할때 마다, 나는 '변하는건 없다' 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이제는 진짜 뭔가 변화했다..


인생의 레벨업과 업그레이드를 외쳐왔고, 매 스텝마다 점프하며 무단히 노력하며 살아왔다.


인생에 이보다 큰 전환점이 있었을까? 이번 행보에는 나에게 정말로 많은 의미가 있다.  

국내 토종선발인 나에게 국제 무대는 정말로 낯설기에.. 


아직까지도 기대와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서긴 한다. 


이래도 꿈을 꾸며, 노력하며 발악하니깐.. 뭐가 되기는 되더라.. 


정말인지 전설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 



댓글

인기 글

아직도 날아가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