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점점 블로그가 짧아진다

 이제 가서는 신경 좀 써야지.. ㅠㅠㅠ

정신없는 매일

오스트리아 준비에 바쁘다.. 이제 안암에 짐도 빼고, 또 짐도 챙기고. 가족과의 시간들도 보내고. 본가가 중간에 탈서울을 해, 안암에 3년쯤 살았더라.  다음주에 연구실을 비롯해 가족과 졸업사진 촬영이 있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길이라 아직까지는 모든게 낯설고 어색하다.

의미있는 길

매번 쉬운 길보다는 의미 있는 길을 골라왔고,  당장의 성과보다 국가 단위를 생각해왔고 말보다 행동이 먼저였던 사람이었다. 꾸준히 방향을 잃지 않고 유지한다면, 뭔가 될수있을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