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매일

오스트리아 준비에 바쁘다..


이제 안암에 짐도 빼고, 또 짐도 챙기고.

가족과의 시간들도 보내고.


본가가 중간에 탈서울을 해, 안암에 3년쯤 살았더라. 


다음주에 연구실을 비롯해 가족과 졸업사진 촬영이 있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길이라 아직까지는 모든게 낯설고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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