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스타워즈인 게시물 표시

스톰트루퍼 효과 - 스타워즈

이미지
스타워즈는 몰라도 이 둘은 알 것이다.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 다스베이더(중앙), 스톰트루퍼(양 옆) 스톰트루퍼(Storm Trooper)는 Strom(폭풍) + Trooper(병사/보병)  일명 제국의 정예 병사를 말한다.  (스톰트루퍼는 흰 갑옷 안에 사람이 있음. 혹시 모르는 사람을 위해) 그렇다면 스톰트루퍼 효과는 무엇인가? 쉽게 말해, 주인공(제다이)은 악당(스톰트루퍼)을 다 맞춰 죽이지만, 악당은 주인공을 하나도 못 맞춘다는 것  (모든 총알은 주인공을 스쳐감) 스톰트루퍼가 영화 상에서 보여준 명중률은 약 4%대 , 오리지널 에피소드 3편을 통틀어 주인공이 총에 맞는 건 2회 남짓 이와 같은 효과는 스타워즈 이외에도 007 시리즈와 같은 액션 영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럼 대체 왜 일까? 스톰트루퍼들은 정기적으로 사격 훈련을 하며, 심지어 일반 병사들 중에서도 엄선된 정예 병력임에도 불구하고 단 1발도 주인공들에게 못 맞추는거 보면.. 분명 헬멧 쪽에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게 내 추측.  스타워즈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추측들이 있다. (1) 살기 위해 일부러 빗맞히는 것?  주인공 급 제다이들이 포스(염력)의 힘으로 총알 튕겨내기 때문.  튕겨내면 자기가 쏜 총에 맞고 죽으니까, 일부러 빗 맞춰 쏜다? (2) 헬멧의 문제 사진과 같이 헬멧을 쓰면 슬프게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다스베이더이고 제국의 통일을 원한다면, 스톰트루퍼의 사격훈련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헬멧을 벗겨 자유로운 시야를 찾아줄 것이다. 그러면 명중률이 조금이 나마 올라갈 수도..  

스타워즈에 다시 빠짐 feat.(?) 만달로리안

이미지
 스타워즈를 좋아했지만, 요새 유튜브 리뷰로 다시금 스타워즈를 보고 있다. 4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보면서, 저게 80년대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의 CG 퀄리티와 전개이다.  메트릭스 시리즈와 더불어 언제 다시 봐도 명작. 이것은 그냥 영화가 아니다.. 전설이다.. 아..갖고 싶다..  광선검( 초고온의 플라즈마 칼 ).. 증오와 분노심에 빠져버리면, 운명을 지배 당하게 된다 - 제다이 마스터 요다 디지니+에서 스타워즈 시리즈의 연장선인 "만달로리안" 드라마가 나왔는데 디즈니+ 가입해서 한번 정주행 해야겠다. (현재 시즌2까지 나옴) 계속 스타워즈 리뷰나 해볼까.. 요새 블로그 글이 통 잘 안 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