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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라팍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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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롯데는 올시즌은 다르길

제발 우승 한번만.. 같이 묶이던 LG도 얼마전 우승하고, 또 다시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데.. 롯데, 한화 우승하는건 죽기 전에는 보고싶다.. 기왕이면 전준우, 류현진 은퇴 전에.. 우리도 하긴 해야되는데.. 만약 롯데, 한화가 할수만 있다면 기꺼이 미뤄줄수도 있음.. 영광의 순간이 오는 그날까지..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온다 해도.  언제나 외쳐라..

올 시즌 출발이 좋다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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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야구가 개막했다.  다행히 올 시즌은 개막전이자 홈 오프닝이였고, 신기한 기록은 이번이 라이온즈 파크 개장(2016년) 이후에 개막전 첫 승리라고 한다.  비록 4경기(3승 1패) 밖에 안했지만, 컨디션도 다들 좋아 보이고 느낌이 좋다. 올 시즌은 진짜 우승각.. 왠지 이번 시즌은 삼성 // LG // 기아  이렇게 삼파전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야 자욱 라이온즈고, LG는 문성주, 문보경이 올해 터질 것 같은 느낌.. 기아는 알고 싶지 않다.. 옛날엔 우승이 당연한 느낌이였는데.. 10년째 없다..  작년의 악몽..은 절대.. 이기지 못할꺼면, 기아랑 한국시리즈에서는 만나서는 안돼.. 절대로... 퇴근 안하고 연구실에서 야구 보고 있으니, 교수님이 집에서 편하게 보지 왜 여기서 보냐고 하셨다. 한번 켰으면 봐야되서, 집에 못 가는건데... 3/26일자 순위 .

추억의 공유와 그 즐거움, 뿌듯함

 굉장히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1학기 내내 너무 바쁘고 정신없었다.  프로야구(KBO)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대개 야구 팬들은 부모의 연고(고향)를 쫓아가기 마련이다.  우리 집은 대대로 대구 출신이기에 3대 째 '삼성 라이온즈'의 팬 이다.  어릴 적 우리 식구는 대구에서 서울로 이사했고, 양가 할머니는 다 대구에 계시던 시절. 명절이나 생신마다 대구에 내려가면 종종 삼성 경기를 봤다.  야구를 생각하면, 아빠랑 야구장에 가서 이승엽, 양준혁 을 외치던 그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좋은 기억으로 자리 잡혀있다.  요 근래 지원이와 (삼성이 서울에 올라 올 때)삼성 경기를 아주 열심히 보러 다니고 있다. 구자욱 유니폼도 사줬다. 야구장에서 같이 응원 하며, 맛있는 것도 먹고 하니 야구 직관이 나쁘지 않나 보다. 이제는 중계를 키며 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있다. 이 모습이 너무나도 즐겁고, 뿌듯할 따름이다.  수십 년전 아빠가 이런 마음 이였을까? 아쉽게도 현재 삼성은 9등에 위치해있다. 늦깍이 팬은 못하면 떠나기 마련인데, 나의 연고가 엮여있으니 지나, 이기나 같이 응원해주는 모습이 참으로 고맙다.  아직은 이른 감이 있지만, 10년 뒤에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4대째 '삼성 라이온즈' 팬이다 

미국 5대 스포츠 구단가치 (1등과 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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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미국 4대 스포츠(미식축구, 농구, 야구, 하키) + 요근래 축구 까지해서. 이제는 미국 5대 스포츠인 것같다.  NFL의 전국구 인기팀 Dallas Cowboys 1등. 가치가 무려 70억 달러, 7조 에 달한다.  NBA 세부 분석은 앞선 포스팅 참고.  MLB는 뉴욕 양키스가 $ 6.75 B로 Cowboys와 차이가 별로 없다.  NHL은 2조원.  역시 Top3와는 차이가 크다. 과거의 영광을 살리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캐나다는 스탠리컵(우승)도 요새 계속 미국한테 내주던데 ..  ** 역대 1등 Montreal 2등 Toronto. MLS는 과거 베컴과 EPL 말년 스타들을 대거 영입하며 시장을 키우려는 행보가 많았으나, 아직 발전이 많이 필요해보인다. 8,600억. NFL이 1등과 꼴찌 가치팀의 격차가 가장 적다. 역시 미국은 아직까지는 미식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