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U - KLM 네덜란드 항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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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U 2025에서 구두발표를 하게되어 가게된 비엔나. 대한항공 직항 별로 안비쌌는데.. 연구비 결제 이슈로 너무 늦게해 어쩔수없이 KLM 네덜란드 항공 선택      (깨알같이 야구를 보고 있음) 인천 - 암스테르담 - 비엔나  로 가는 루트 좁디 쫍다... 좁아도 너무 좁다 기내에서 와이파이가 가능하다고 해서, 처음으로 와이파이 구매해 봤다. 나는 이미 코드가 있기에 맨 밑으로 속도는 나쁘지 않다. 아니 사실 좋다! 기내식은 어떨까.. 배고프다..

삼성 타선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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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타선 출루율은 1등, 중심타선은 하위권. 테이블세터(1, 2번 타자)가 밥상을 예쁘게 차려놔도, 중심타선이 해결을 못해주니 스코어가 안난다. 자욱아.. 언제 살아날꺼야.. 우리도 미칠 지경이다.

한강의 낭만은 매일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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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겨례의 젖줄기라 칭할만하다

21세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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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에서 쓴 아래 논문이 (현재 나의 베프인) ChatGPT의 뿌리 된 논문이라고 한다. 얼마 전 기사에서 "21세기 최다 인용" 이라고 해서 google scholar에서 찾아보았다. 26만.. 인용수 한번 살벌하다..  

열정과 매력

 '자기 삶을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이게 설명을 하기가 좀 힘든데, 늘 삶에 대해서 고민하고 걱정하며 사는 사람들이 좋다는게 아니다. 나처럼 '삶은 의미 있어야 되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니체나 까뮈를 공부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말도 아니다.​ 좀 더 잘 살기 위해 나름의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삶을 대하는 마인드와 태도? 그런 게 나한텐 중요한 것 같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삶에 대한 의욕이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자기 삶에 무책임하거나 무기력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계속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좋다.

자욱이의 슬럼프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큰일임. 지금 붕붕이 수준

스승의날은 왜 5월 15일 일까??

스승의 날은 왜 5월 15일일까?  세상에 그냥은 없다 그 날은 바로 '겨례의 스승' 이신 세종대왕의 탄신일이다. (1397년생) 그리고 내년부터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다고 한다.  아직 1달 전이지만 15일을 보고 갑자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