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2020년 에너지원별 발전량 현황 및 비중
2012년~2020년 에너지원별 발전량 현황 및 비중
| 한전 통계 재구성 |
- 석탄 발전(36%) : 원래 비중이 가장 높았지만, 탄소중립으로 인해 발전량이 점점 감소추세. 운전 유지비가 낮아, 변동비(SMP)가 낮은 수준. 정지상태에서 출력까지 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운전 유연성은 좋지 않음.
- 원자력 발전(30%) : 건설비가 매우 비싸고, 건설 소요기간이 길고, 고정 유지비가 높다. 가동 유연성이 낮아 기저부하용으로 발전해야한다.
하지만, 발전단가가 비교적 낮고,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
- 가스 발전(26%) : 건설비 낮다. 운전 유지비용 낮다. 운전 유연성도 좋다. 높은 가스값으로 인해 발전단가 높다. SMP 높다. 대기오염 측면에서는 석탄, 중유 발전에 비해 유리하다.
앞으로 화력발전 비중을 줄이고, 가스발전 비중을 늘려야하기에 부연설명을 추가로 하자면,
(1) CO2보다 NOx, SOx를 배출하기에 탄소중립 기준을 맞추기에 좋다. 당장에 대체 에너지원이 없기에 중∙장기적으로 바라보기에 좋은 발전원.
(2) 발전소의 크기가 작아도 되고, 가스 공급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도심 내에 지어도 되기에 송전설비 관련 비용 절감 측면도 장점이다.
- 재생에너지(6.6%): 소수점이 소중하다.. 갈 길이 너무 멈.
아래는 발전량 엑셀. 아래 엑셀을 도식화한게 위 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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