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정리하는척 할수있는 곳

동네에서 조용하게 농구할수있는 곳. 벌써 수년째 오고 있다.

생각의 정리가 필요할때 온다. 사실 농구할때마다..

하지만 생각없이 농구하느라, 고민 정리는 매번 못하고 있음. 

문제는 가끔 농구가 잘안되면 짜증만 붙어서 집에 돌아온다. 이런걸 보고 옛말로 '혹 떼려다, 혹 붙여온다' 라고 하던가.

다행히 오늘은 혹은 안 붙여가네


근데 여기 우리 아파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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