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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쓴 오피니언 기고문 (내일신문)

교수님이 주신 첫 task.  DR 감축 관련하여 내일신문사에 낼 오피니언 2200자 및 30페이지 가량의 보고서 링크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13478 반응이 좋았다고 연락도 왔다. 산자부 탄소중립기술과 공무원분들이 부서 사람들한테 인사이트 좋은 기고문이라며 공유했다고도 한다. 기고문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현재 국내의 경우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이 부재한 실정이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한 에너지 빅데이터 플랫폼의 해외사례(미국의 Green Button, 덴마크의 DataHub)들과 플랫폼의 구조와 법령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다.    학부, 석사때는 이렇게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일도 없었는데, 이번에 기고문 및 30장 짜리 보고서를 쓰면서 내가 글솜씨가 많이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교수님이 원하시는 퀄리티에 미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