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새로운 지구를 위한 에너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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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에서 신청한 새로운 도서 도착.  에너지 + 경제 + 환경 관련의 책.

멘큐 미시경제학 유튜브 무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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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경제학을 유투브 인강으로 1달째 듣는중. 1개 2개 영상을 보다보니, 벌써 Chp.5  정말인지 유튜브에 무료 인강들이 많은데, 그 중 멘큐의 경제학(기본 경제학)을 잘 설명해주시는 분을 찾아 듣고 있다.  이런 좋은 강의를 무려 무료로 배포하시다니.. 후원을 해주고 싶을 정도. (Youtube 링크 첨부한다) 현재 탄력성, 교차 탄력성 배우는 중.. 아직까진 괜찮다. 처음으로 이론에 더 나아가 계산? 응용하는 중. 간단한 미분.. 경제학은 난생 처음 배웠는데, 배우다 보니 우리가 당연하게 알고 있던 현상들을 정의와 공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근데 용어가 어려워 '이 쉬운걸 왜이리 어렵게 설명하는거야' 라고 하며 습득 하는 중.. 아직까진 흥미롭다.  멘큐경제학 Chp.5 교차탄력성 .1주일에 한 챕터씩 하는게 목표.

국내 연구소 순위 랭킹 (한경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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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지니스에서 매년 국책 연구소 순위를 책정한다. 영향력, 연구의 질, 연구 역량을 통합해 종합점수를 매긴다.  - 부동의 1등 KDI(한국개발연구원). 8년 연속 1위란다. (대체 어떤 분들이 들어갈까? 가고싶다 KDI) - 경제 ∙ 산업부문에서 1000점을 넘은 곳은 6군데 뿐이다. 정치∙사회 분야에서는 단 2곳 - 우리 연구소가 정치∙사회 분야에서 무려 5등이다.  메가급 도시이자 수도인 서울시청 산하기관이라 아무래도 중요하고, 선진연구가 많아서 그런가보다.  - 국내에 연구소가 이렇게 많구나. 근데 내 직장은..? - 국립환경과학원 13등. 사실 더 낮을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높다.  아직 2021년도 랭킹은 안나왔지만, 변한다면 복지 연구하는 연구소들의 순위가 좀 더 올라가지 않을까?  불경기니깐 경제 연구소들도 순위가 올라갈꺼고.. 경제∙산업 부분 순위   정치∙사회 부문 순위

갤럭시 워치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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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당신이 어떠한 브랜드 워치를 사던 스마트 워치 자체의 장점 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나는 갤럭시 핏부터 워치1, 지금은 워치3를 쓰고있다. 난 삼성 제품 매니아.(삼엽충? 갤빠?) 갤럭시 Series,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 삼성 라이온즈 까지.. 수원삼성은 절대 안되 My Watch History (실제 사진이 없는 이유는 다 중고로 팔아서..) 다른 블로그들에서 잘 정리해 놓은 기본 기능 및 유용한 기능들은 패스.. 일단 워치는 나 같이 오피스에서(회의 제외) 95% PC앞에 앉아있는 사무직 에게는 꽤나 유용할 수 있다. (1) 전화, 메시지 알림 오피스 내에서는 내 휴대폰은 연구소 내임을 인지해 무음모드로 된다.(위치기반 설정) 매번 진동이 울리면 시끄럽기도하고, 카톡을 하루에도 몇 백통은 하기에 무음모드로 하는게 낫다. 카톡에는 "방해금지 시간대 설정" 기능이 있지만, 가끔 외부회의가 있거나, 출장, 재택근무 등이 있을때는 일일히 취소해야되서 불편. 카카오톡도 자동 위치기반 무음 서비스만 있으면 좋을텐데 그거는 아직 없다. 다시 돌아가면, 일단 PC에서 카톡은 알람이 뜨기에 상관없지만, 전화 및 일반 메시지는 알람이 안뜬다.  이럴때 내가 차고 있던 워치에 진동이 울려주면 아주 유용하고, 전화 및 메시지를 놓칠일이 없다.  (2) 알람 기능   예를 들면, 2시에 회의가 있다. 물론 1시반부터 attention 하고 있겠지만, 그러기는 싫다. 난 집중해서 일을 해야되기 때문에? 알람을 설정하려하지만, 휴대폰에서 진동 및 소리가 들리게 하기는 싫다. 무음으로 해놓으면 못 볼수도 있다. ----- 그럴땐 워치 알람으로!  사실 이 워치 알람기능이 정말 쏠쏠하다. (1)번 기능은 항상 누리기 때문에 감이 없지만, 오히려 (2)번 이유 때문에  적고나보니 워치가 굳이 없어도 될 것 같긴하다. 근데 내가 있는 사무실은 거의 절간에 가깝기 때문에 작은소리에도 예민하다. 내가 그래서 그런가..? 좌우지간...

예를 들면.. ex) 는 잘못된 표현?

 "For example", "예를 들면" 의 정확한 약어는 무엇일까? 일단 나는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ex) 를 쓴다. 아마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이럴것이다. 난 처음에 초등학교나 학원에서 배운 것 같은데.. 선생님들이 다 이렇게 쓰니깐 '이게 맞구나' 하고 거의 20년 이상을 살았다.  근래에 나도 인지하게 된 사실이지만, "예를 들면" 의 정확한 약어는 "e.g." 이다.   (라틴어) exempli gratia (영어)    example given 소름 돋는건 학부때부터 영어 논문을 봐왔는데, 매번 외국 논문에 등장하는 e.g.가 당연히 "예를 들면" 의 의미라는 것은 때려 맞춰 알고 있었지만,  '어? 난 ex)를 쓰는데 얘네는 e.g.을 쓰네?' 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의 치밀하지 못한 성격이 여기서도 나오는구나. 좌우지간 영어권 국가에서는 e.g. 으로 쓰고, 이렇게 쓰는게 정석이긴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들 이걸 쓰니 그냥 상식 정도로 알고만 있으면 될 듯 하다. ( 앞으로 바뀔것 같지도 않고.. )

이직에 대한 소고

 요 근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이직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다들 메가급 기업에 다니고 있지만, 부서 by 부서.. 팀 by 팀.. 상관 by 상관에 따라 매일이 지옥인자 그저 그런자가 있다. 결국 얼마 전 L 전자에 엔지니어로 다니고 있던 친구가 퇴사 버튼을 눌렀다. 이 친구는 고객사, 조직내, 업체 사이에 껴 온갖 고생 및 뒤치다꺼리에 지쳐 결국 공황장애까지 왔다.  누구는 L전자에 다니고 있으면 "좋은 직장 다니네, 돈 많이 받고" 라고 하겠지만.. 실제로 이런 팀, 부서들이 허다하다. 게다가 사업부가 수익이 안나면 +@도 적고.. (+@만 적으면 다행) 사실 난 이런 인식들 자체가 좀 바뀌어야 한다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알던 친구이기에 이 친구 이야기를 집에 하면, 대충 이해하는 눈치이다. 하지만, 그 좋은 직장 어렵게? 들어갔는데 그냥 버티지. 라는 의견이 대다수일터.  아직도 사람들은 자기가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하루에 최소 8시간. 하루의 1/3을 보내는 그 시간을 그냥 버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팀원 좋고 돈 많이 준다‘가 확률적으로 희박하다면 - 근무환경은 개같지만, 돈을 많이 준다 - 근무환경은 좋지만, 돈을 적게 준다. 둘중에 선택을 해야되는데.. 나는 후자이지 싶다.  이런 이직 소식을 들을때마다, 더 이상 남일 같지가 않다. 다행히도 현재 나의 책임급은 성품도 좋고, 일 적으로도 배울점이 많아 좋지만.. 내가 다른 연구소/직장에 갔을때는 또 어떨지. 이 친구가 얼른 쉬면서 일터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 move에 격려와 힘을 실어주고 싶다. 

코로나 모더나 접종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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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 연구소에서 긴급으로 메일, 문자가 왔다.  지자체 자율접종으로 서울시청 산하 기관들 대상으로 화이자 or 모더나로 접종을 실시하게되었다.  우리 연구소는 얼마나 맞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팀의 경우 반은 맞고, 반은 안맞고..  메일이 워낙 긴급으로 와 점심시간 내에 결정을 해야했다. (나 포함)연구원 대다수가 안맞겠다는 생각이였지만, 다들 어디론가 전화를 한 뒤에 하기로 결정.  우리 집에서는 여동생과 아빠는 맞은 상황에서 나도 맞기로 결정.  어제 거주지인 서초구로 예약을 했고,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1차 9/1, 2차 9/29.  예약하는데 어려움은 딱히 없었다.   예약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