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벅스 백악관 초청행사 (Bucks&Biden in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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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가 NBA 완전 광 이라 바이든도 그에 따른 영향을 받았을듯. 바이든이 직접적으로 농구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  (참고로 트럼프때는 NBA 우승팀을 초정을 안했다+NBA 우승팀이 안가기도했고) Bucks 시즌 출발이 좀 더디네

K.P Block ⇒ Monster D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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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Kristaps Porzingis) with Monster Dunk!!

전력시장의 구조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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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저탄소 포럼 中..    전력시장의 구조적 문제 - 전원별 공급 원가 편차 과다  (현황) 원전, 석탄, 가스복합전원, 재생에너지 등의 원별로 공급비용 격차 과다  (결과) 전력시장의 유효 경쟁 불가: 계단식 공급 곡선 - 거래 방식 및 가격에 대한 규제  (원인) 현물시장, CBP 방식의 시장 운영: 기저원인(원전/석탄), 분산전원(CHP,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장기능 미작동  (결과) 보정계수(기저전원), CP(Capacity Payment,용량지불액), PCF, TCF, RCF(용량가격계수) 등을 도입해 인위적으로 비용 조정 - 수급 계획을 통한 전원믹스 조정  (원인) 수요 예측, 탈원전, 미세먼지 등 정책적 요인들로 인한 전원믹스 변동, 혼동  (결과) 전원 규모 및 전원믹스의 변동과 에너지믹스와의 연계성 미흡 전력시장 개선의 기본 방향  전력시장의 개선 방향 - 운영 방식 보완  (1) 제 3자의 변동비 평가 방식을 토대로 운영되는 기존 대규모 전원 중심의 에너지믹스 구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 시장참여자의 본래 기능 회복과 에너지원의 다양성 추구  (2) 온실가스 감축 등 국가 에너지정책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시장 운영 규칙 변경 ⇒ 발전 부문의 환경제약 반영이 가능한 급전 방식 도입  (3) 분산전원 등에서 발생하는 분산편익(송전회피, 손실 절감 등)이 전력시장에서 가격으로 반영될수있도록 시장규칙 보완 ⇒ 분산편익을 객관적으로 평가 후 시장가격으로 전환

Qgis TMx, TMy 좌표를 위경도로 변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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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GIS 좌표는 대부분이 TM_x, TM_y 좌표를 쓴다.  Power BI 맵 기능으로 위치에 따른 NOx, SOx를 도식화할 일이 생겨 알아보다 겨우 찾아내어 정리한다.  (내가 모르는것일수도 있지만, Power BI Map 기능은 일반 위경도 좌표 데이터만 프로젝트 가능하는듯 하다.) 1. TM_x, TM_y 좌표가 .csv 파일 로 필요. 2.  아래와 같이 플로그인에서 Lat Lon Tool 을 설치한다. 이게 TM 좌표를 일반 위경도 좌표로 변환 해주는 역할을 한다.  3. 설치한  Lat Lon Tool  를 우측에 공간 처리 툴박스에서 실행. 아래 메뉴 중 Point layer to fields 클릭.  4. 어떤 Layer 데이터 를 변환시켜줄지 클릭하고, Output 컬럼 을 뭐로 할지 설정.  5. Output Layer 가 만들어지면, 속성 테이블 열기 로 잘 만들어졌는지 확인. TM_x 가 x(경도) 로 TM_y가 y(위도) 로 잘 변환된것을 확인. 6. 변환된 위경도 좌표를  .csv 데이터로 저장 하여 필요한데 갖다 쓰면 된다. 

대한민국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 요약 (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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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산업부에서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482955&pWise=main&pWiseMain=C2)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맞게 친환경에너지 기술에 적극 투자하려는 모습니다. 게다가 현대자동차에서 수소 R&D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 더욱더 기대가 된다.  2050년까지 수소차, 수소 충전소, 연료전지 보급확산이 목표가 되겠다.   수소경제 로드맵 (산업부 보도자료) 수소경제 로드맵 (산업부 보도자료)

기술 발전의 S커브 (S-Curve) ; 자동차 연비, 전력 손실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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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발전은 Effort 증가(X축)에 따라 Performance(Y축)이 증가하는 S자 형태의 곡선형태이다.    Effort(R&D 투입)를 막 쏟아 붓는다고 해서 Performance(성능)가 무조건적으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성장의 정체기) 일정 이상의 기술에 도달하면 아무리 Effort를 증가 시켜도 성능이 좋아지지 않는다. 아래 그림과 같이 Development Resources (R&D, 노력 등.)이 증가해도, 일정 수준에 다다르게 되면 Technology Performance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Mills et. al. (2010) 그럼 이게 왜 중요하냐? 엄청 중요하다.   회사의 기술이나 최신 기술 상품의 Life Cycle을 정확하고 냉정하게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속된 말로 이미 발전할대로 발전해버린 기술을 더 발전시키려고 투자하면 손실로 이어지거나 심하게는 Trend를 못 쫓아가니, 단물이 빠진 기술은 과감하게 투자를 줄이고, 또 다른 신기술 개발에 준비를 해야한다. 재미없는 그래프 말고, 실제 예를 들어보자.   디젤엔진의 역사는 얼마나 되었을까?   1923년~2015년 차종별 연비 (Carconnection 기사 중) 놀랍게도 자동차 연비는 1930년부터 1980년까지 약 50년간 비슷한 기술 수준을 유지하였다.  이후 1980년부터 2005년 정도까지(약 25년) 기존 연비에 비해 50% 정도 더 끌어올렸다. 하지만 그 이후의 비약적인 증가는 없다. + 20세기에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발전은 압축비가 높아진 것과 엔진 무게의 감소이다.  만약 1990년 쯔음에 자동차 회사의 한 직원이 잘나가던 디젤, 가솔린 엔진의 R&D를 줄이고, 새로운 에너지원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리포트를 올렸으면 어땠을까? 아마 많은 타박과 너무 early decision 아니냐, 아직 석유도 이렇게 많고 잘 팔리는데 왜 그러...

NBA 자삥룰 개정로 인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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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게시글은 nbamania에 "The Next 23" 님이 정성스럽게 포스팅한 분석글을 재구성. ( 링크 ) 이번시즌부터 자삥룰이 개정되었다.  일단 자삥룰 이 무엇인가? 자 유투 삥 뜯기를 말한다. 슈팅 동작 전후에 일부러 몸을 컨택시켜 의도적? 노골적?으로 파울을 얻어내 자유투를 얻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슈팅은 내가 넣을수도 있고, 못 넣을수도 있지만. 나의 자유투 성공률이 높다면? 시도해볼만 한 것이다.  상대팀 선수가 막는 과정에서 파울로 인해 자유투를 쏘면 정당하겠지만, 슈터가 의도적으로 지속적으로 자유투를 삥 뜯어 (1) 경기 템포 끊김 (2) 문제는 없지만, 꼴 보기 싫음 (3) 상대팀의 억울한 파울 누적 을 일으킬수있다.  Youtube에 자삥 개정에 대해 잘 설명한 영상도 있다.  자삥을 잘 이용하는 대표적인 선수로는 제임스 하든, 트레이 영 정도가 되겠다. 영은 자기 우상인 내쉬(Nets 감독)에게도 욕 먹은적 있다. 그렇다면 자삥룰 개정으로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플레이타입에 따른 SF% 차이와 그 변화 트랙킹 기법에 따라 총 10가지 플레이타입이 제시되어있는데요.  피지컬을 살려 림으로 돌진하거나 림 근처에서 마무리하는 유형(e.g. 컷, 포스트업, 풋백, 트랜지션, 롤)의 SF%가 기본적으로 높고 스팟업이 가장 낮다. 그외 슈팅 계열의 SF%가 낮고, 공을 오래 쥐는 타입(아이솔레이션 & 픽앤롤 볼핸들러)은 중간 정도.  2. 이를 체감하기 더 쉽도록 비율로 변환해보았는데, 지난시즌 SF% - 올해 SF%, 즉 SF%의 증감폭이 올시즌 SF% 대비 어느 정도인지를 보면 아래와 같다.  오프스크린, 핸드오프, 픽앤롤 볼핸들러가 30-40%의 굉장히 두드러진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이 상위 3개 타입이 모두 스크린을 섞는 무브라는 게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인데.  스크린이란게 결국 스크리너의 수비수가 볼핸들러 or 슈터에게 접근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