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을 찢으며 퇴장하는 뱀 아데바요

Game7 전에 각성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 또한 운명.. 내년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There is winning and there is misery. That young man wants it more, but it stops here tonight. 아직 젊기에 파이널에 갈 기회는 또 있다. 그때까지 인내하며 농구에 매진하길..  슬프지만 BGM부터 해설 뒷모습까지 완벽.. 그나저나 저 찢어진 유니폼의 반쪽이라도 갖고 싶다.. 😂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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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Bucks의 승리를 확정한 덩크 in Final Game 5.

마이애미 히트 vs 보스턴 셀틱스 7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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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to Final. 히로, 스마트 출전으로 벼랑 끝 총력 매치 . 하지만 랩미팅때매 못 본다.. 아쉽게도 결과는 보스턴 승. 부디 골스를 잡아주길.. 히트가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히로의 공백이 너무 컸고, 라우리가 다소 늦게 터짐..

오랜만에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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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농구부 얘들이랑 농구했는데 이제는 5판 이상하면 삭신이 쑤신다..일어나니 간밤에 두들겨 맞은 것 같다. 이제 다들 스케쥴 맞추기도 어렵고 언제 한번 완전체로 뭉칠지. 이제는 9명이 된 완전체 날이 더워지니 이제 곧 주찬이 기일이 오고있구나. 그때쯤 농구하고 술 한잔 하기로 함.  얼굴 스크레치 난지 이틀도 안됐는데 농구 하다 또 다침.. 세화고 뒤 서초구립 농구장

2021-22시즌 ALL-NBA 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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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점 - 쿤보 만장일치 - 1st Team만 보면 확실히 세대 교체가 되고 있음 - 트레이 영, 드디어 All-NBA에 입성 - 릴라드, 하든, 폴 조지 등 베테랑 단골 손님들이 많이 빠짐 (세월이 무상해..) - 르브론.. 여기에 아직도 이름 올리는 게 정말 대단 First Team: 1st Team Second Team:  2nd Team Third Team: 3rd Team 투표결과:

스톰트루퍼 효과 -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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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는 몰라도 이 둘은 알 것이다.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 다스베이더(중앙), 스톰트루퍼(양 옆) 스톰트루퍼(Storm Trooper)는 Strom(폭풍) + Trooper(병사/보병)  일명 제국의 정예 병사를 말한다.  (스톰트루퍼는 흰 갑옷 안에 사람이 있음. 혹시 모르는 사람을 위해) 그렇다면 스톰트루퍼 효과는 무엇인가? 쉽게 말해, 주인공(제다이)은 악당(스톰트루퍼)을 다 맞춰 죽이지만, 악당은 주인공을 하나도 못 맞춘다는 것  (모든 총알은 주인공을 스쳐감) 스톰트루퍼가 영화 상에서 보여준 명중률은 약 4%대 , 오리지널 에피소드 3편을 통틀어 주인공이 총에 맞는 건 2회 남짓 이와 같은 효과는 스타워즈 이외에도 007 시리즈와 같은 액션 영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럼 대체 왜 일까? 스톰트루퍼들은 정기적으로 사격 훈련을 하며, 심지어 일반 병사들 중에서도 엄선된 정예 병력임에도 불구하고 단 1발도 주인공들에게 못 맞추는거 보면.. 분명 헬멧 쪽에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게 내 추측.  스타워즈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추측들이 있다. (1) 살기 위해 일부러 빗맞히는 것?  주인공 급 제다이들이 포스(염력)의 힘으로 총알 튕겨내기 때문.  튕겨내면 자기가 쏜 총에 맞고 죽으니까, 일부러 빗 맞춰 쏜다? (2) 헬멧의 문제 사진과 같이 헬멧을 쓰면 슬프게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다스베이더이고 제국의 통일을 원한다면, 스톰트루퍼의 사격훈련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헬멧을 벗겨 자유로운 시야를 찾아줄 것이다. 그러면 명중률이 조금이 나마 올라갈 수도..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기술과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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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는 현재로써는 가장 유망한 청정에너지원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단 전세계에서 수소기술을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  하지만 R&D의 진행이 더디고, 너무 먼 미래 기술이라는게 현재 글로벌적인 생각... 현재 수소자동차용 수소 충전소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회사들의 수소 기술을 많이 찾아보고 있다.  일단 포스코의 제철사업은 우리나라 탄소배출 중 산업 부문에서 약 40%에 가까운 탄소를 배출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그 비중이 엄청나다. 따라서 수소환원 기술이 타 기업에 비해 절실하다.  포스코의 목표는 아래와 같다. 자료: newsroom.posco.com 포스코가 수소산업에 적극적으로 R&D를 하려는 이유는 수소와 철강 제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기 때문 우선 철강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COG)와 천연가스를 이용한 연간 7,000t의 수소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자료: newsroom.posco.com 그 중 약 3,500t의 부생수소를 추출해 철강 생산 중 온도 조절과 산화 방지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2050년(탄소중립)까지 탄소 배출이 없는 철강 생산방법인 ‘수소환원제철’ 공법을 상용화하기 위해 장기적인 R&D를 진행 중 자료: newsroom.posco.com 포스코가 2050년까지 수소환원제철 R&D에 30~40조원을 투자한다고 하는데.. 꿈의 기술이 아닌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우리 모두에게 절실한 기술인 만큼, 출연연구소, 학계도 함께 R&D에 힘을 실어주고 가장 중요한 정부차원에서 수소경제 실현에 앞장서줘야 한다. 연구원들 어깨의 짐이 무겁다, 근데 그 짐은 결코 연구원들만의 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