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프로그래밍 - ANSYS
학부 동안에는 기계공학에 필요한 Tool : CAD, CATIA, ANSYS 를 썼었다.
그 중 ANSYS-Autodyn 을 가장 많이 썼다. 난 유한요소해석을 주로 학부때 진행했었다. 그때 날 컴퓨터 Tool의 세계로 이끌어준 손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때를 시작으로 다른 Tool과 언어들도 공부했었으니깐. 내가 첫 스타트를 지루해하지않고, 잘 끊을수 있게 정말 자식처럼 도움을 많이 주셨다. (내가 1호 제자였다)
유한요소해석(Finite Element Analysis, FEA)이란, 간단히 설명하면 구조물이나 연속체를 해석하는 방법이다. 정역학(Statics), 동역학(Dynamics), 열역학/전달(Thermodynamics/Heat Transfer)의 개념을 잘 알면, 이에 관련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내가 수행했던 모델을 예로 들면, 나는
(1) Bird Strike on an Aircraft
(2) Front Collision Simulation (주로 Bumper or Crash-box)
이 2가지 과제/모델링을 수행했었고, 이를 바탕으로 졸업논문도 썼다.
모델링 결과는 위의 영상과 같다. 외부설계 프로그램으로 구조(Structure)를 설계하고, 그 두 구조물에 무게, 질량, 밀도, Material 등을 기입하여 실제로 그 구조물이 갖는 성질을 입력시켜준다. 실제와 같이.
그리고 실행시켜주면 된다. 실제로 실험 전 사전에 Test를 하기위한 프로그램이고, 다양한 물성 Library를 제공해주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Tool이라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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