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1의 게시물 표시

밀워키 벅스 백악관 초청행사 (Bucks&Biden in White House)

이미지
  오바마가 NBA 완전 광 이라 바이든도 그에 따른 영향을 받았을듯. 바이든이 직접적으로 농구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  (참고로 트럼프때는 NBA 우승팀을 초정을 안했다+NBA 우승팀이 안가기도했고) Bucks 시즌 출발이 좀 더디네

K.P Block ⇒ Monster Dunk!

이미지
K.P(Kristaps Porzingis) with Monster Dunk!!

전력시장의 구조적 문제

이미지
KEI 저탄소 포럼 中..    전력시장의 구조적 문제 - 전원별 공급 원가 편차 과다  (현황) 원전, 석탄, 가스복합전원, 재생에너지 등의 원별로 공급비용 격차 과다  (결과) 전력시장의 유효 경쟁 불가: 계단식 공급 곡선 - 거래 방식 및 가격에 대한 규제  (원인) 현물시장, CBP 방식의 시장 운영: 기저원인(원전/석탄), 분산전원(CHP,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장기능 미작동  (결과) 보정계수(기저전원), CP(Capacity Payment,용량지불액), PCF, TCF, RCF(용량가격계수) 등을 도입해 인위적으로 비용 조정 - 수급 계획을 통한 전원믹스 조정  (원인) 수요 예측, 탈원전, 미세먼지 등 정책적 요인들로 인한 전원믹스 변동, 혼동  (결과) 전원 규모 및 전원믹스의 변동과 에너지믹스와의 연계성 미흡 전력시장 개선의 기본 방향  전력시장의 개선 방향 - 운영 방식 보완  (1) 제 3자의 변동비 평가 방식을 토대로 운영되는 기존 대규모 전원 중심의 에너지믹스 구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 시장참여자의 본래 기능 회복과 에너지원의 다양성 추구  (2) 온실가스 감축 등 국가 에너지정책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시장 운영 규칙 변경 ⇒ 발전 부문의 환경제약 반영이 가능한 급전 방식 도입  (3) 분산전원 등에서 발생하는 분산편익(송전회피, 손실 절감 등)이 전력시장에서 가격으로 반영될수있도록 시장규칙 보완 ⇒ 분산편익을 객관적으로 평가 후 시장가격으로 전환

Qgis TMx, TMy 좌표를 위경도로 변환하는 방법

이미지
QGIS 좌표는 대부분이 TM_x, TM_y 좌표를 쓴다.  Power BI 맵 기능으로 위치에 따른 NOx, SOx를 도식화할 일이 생겨 알아보다 겨우 찾아내어 정리한다.  (내가 모르는것일수도 있지만, Power BI Map 기능은 일반 위경도 좌표 데이터만 프로젝트 가능하는듯 하다.) 1. TM_x, TM_y 좌표가 .csv 파일 로 필요. 2.  아래와 같이 플로그인에서 Lat Lon Tool 을 설치한다. 이게 TM 좌표를 일반 위경도 좌표로 변환 해주는 역할을 한다.  3. 설치한  Lat Lon Tool  를 우측에 공간 처리 툴박스에서 실행. 아래 메뉴 중 Point layer to fields 클릭.  4. 어떤 Layer 데이터 를 변환시켜줄지 클릭하고, Output 컬럼 을 뭐로 할지 설정.  5. Output Layer 가 만들어지면, 속성 테이블 열기 로 잘 만들어졌는지 확인. TM_x 가 x(경도) 로 TM_y가 y(위도) 로 잘 변환된것을 확인. 6. 변환된 위경도 좌표를  .csv 데이터로 저장 하여 필요한데 갖다 쓰면 된다. 

대한민국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 요약 (산업부)

이미지
 26일 산업부에서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482955&pWise=main&pWiseMain=C2)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맞게 친환경에너지 기술에 적극 투자하려는 모습니다. 게다가 현대자동차에서 수소 R&D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 더욱더 기대가 된다.  2050년까지 수소차, 수소 충전소, 연료전지 보급확산이 목표가 되겠다.   수소경제 로드맵 (산업부 보도자료) 수소경제 로드맵 (산업부 보도자료)

기술 발전의 S커브 (S-Curve) ; 자동차 연비, 전력 손실률

이미지
기술발전은 Effort 증가(X축)에 따라 Performance(Y축)이 증가하는 S자 형태의 곡선형태이다.    Effort(R&D 투입)를 막 쏟아 붓는다고 해서 Performance(성능)가 무조건적으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성장의 정체기) 일정 이상의 기술에 도달하면 아무리 Effort를 증가 시켜도 성능이 좋아지지 않는다. 아래 그림과 같이 Development Resources (R&D, 노력 등.)이 증가해도, 일정 수준에 다다르게 되면 Technology Performance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Mills et. al. (2010) 그럼 이게 왜 중요하냐? 엄청 중요하다.   회사의 기술이나 최신 기술 상품의 Life Cycle을 정확하고 냉정하게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속된 말로 이미 발전할대로 발전해버린 기술을 더 발전시키려고 투자하면 손실로 이어지거나 심하게는 Trend를 못 쫓아가니, 단물이 빠진 기술은 과감하게 투자를 줄이고, 또 다른 신기술 개발에 준비를 해야한다. 재미없는 그래프 말고, 실제 예를 들어보자.   디젤엔진의 역사는 얼마나 되었을까?   1923년~2015년 차종별 연비 (Carconnection 기사 중) 놀랍게도 자동차 연비는 1930년부터 1980년까지 약 50년간 비슷한 기술 수준을 유지하였다.  이후 1980년부터 2005년 정도까지(약 25년) 기존 연비에 비해 50% 정도 더 끌어올렸다. 하지만 그 이후의 비약적인 증가는 없다. + 20세기에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발전은 압축비가 높아진 것과 엔진 무게의 감소이다.  만약 1990년 쯔음에 자동차 회사의 한 직원이 잘나가던 디젤, 가솔린 엔진의 R&D를 줄이고, 새로운 에너지원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리포트를 올렸으면 어땠을까? 아마 많은 타박과 너무 early decision 아니냐, 아직 석유도 이렇게 많고 잘 팔리는데 왜 그러...

NBA 자삥룰 개정로 인한 변화

이미지
먼저 이 게시글은 nbamania에 "The Next 23" 님이 정성스럽게 포스팅한 분석글을 재구성. ( 링크 ) 이번시즌부터 자삥룰이 개정되었다.  일단 자삥룰 이 무엇인가? 자 유투 삥 뜯기를 말한다. 슈팅 동작 전후에 일부러 몸을 컨택시켜 의도적? 노골적?으로 파울을 얻어내 자유투를 얻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슈팅은 내가 넣을수도 있고, 못 넣을수도 있지만. 나의 자유투 성공률이 높다면? 시도해볼만 한 것이다.  상대팀 선수가 막는 과정에서 파울로 인해 자유투를 쏘면 정당하겠지만, 슈터가 의도적으로 지속적으로 자유투를 삥 뜯어 (1) 경기 템포 끊김 (2) 문제는 없지만, 꼴 보기 싫음 (3) 상대팀의 억울한 파울 누적 을 일으킬수있다.  Youtube에 자삥 개정에 대해 잘 설명한 영상도 있다.  자삥을 잘 이용하는 대표적인 선수로는 제임스 하든, 트레이 영 정도가 되겠다. 영은 자기 우상인 내쉬(Nets 감독)에게도 욕 먹은적 있다. 그렇다면 자삥룰 개정으로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플레이타입에 따른 SF% 차이와 그 변화 트랙킹 기법에 따라 총 10가지 플레이타입이 제시되어있는데요.  피지컬을 살려 림으로 돌진하거나 림 근처에서 마무리하는 유형(e.g. 컷, 포스트업, 풋백, 트랜지션, 롤)의 SF%가 기본적으로 높고 스팟업이 가장 낮다. 그외 슈팅 계열의 SF%가 낮고, 공을 오래 쥐는 타입(아이솔레이션 & 픽앤롤 볼핸들러)은 중간 정도.  2. 이를 체감하기 더 쉽도록 비율로 변환해보았는데, 지난시즌 SF% - 올해 SF%, 즉 SF%의 증감폭이 올시즌 SF% 대비 어느 정도인지를 보면 아래와 같다.  오프스크린, 핸드오프, 픽앤롤 볼핸들러가 30-40%의 굉장히 두드러진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이 상위 3개 타입이 모두 스크린을 섞는 무브라는 게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인데.  스크린이란게 결국 스크리너의 수비수가 볼핸들러 or 슈터에게 접근할 수 ...

블로그에 날씨(Windy.com), 미세먼지 정보(Nullschool) HTML 코드 넣기

이미지
 내 블로그의 왼쪽 상단바에 서울 날씨 정보(Windy.com) , 미세먼지 정보(Nullschool) 를 HTML 코드로 넣었다.  블로그 메인 구글 블로거 기준으로 레이아웃 에 들어가 사이드바 상단or하단 에 HTML 가젯을 추가 한다. 1. 서울 날씨 정보(Windy.com) Code <iframe width="200" height="200" src="https://embed.windy.com/embed2.html?lat=37.614&lon=127.1&zoom=5&level=surface&overlay=wind&menu=&message=&marker=&calendar=&pressure=&type=map&location=coordinates&detail=&detailLat=37.614&detailLon=126.980&metricWind=default&metricTemp=default&radarRange=-1" frameborder="0"></iframe> 2. 미세먼지 정보(Nullschool) <iframe src="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wind/surface/level/overlay=pm2.5/orthographic=127.46,36.34,2222" width="200px" height="200px"></iframe> 추가 해주면 된다.

리비안(RIVN), 테슬라의 대항마

이미지
Rivian Automotive Inc. 11월 상장한 전기차(픽업 트럭) 회사. 테슬라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루시드, 리비안. 주당 $78 공모가로 상장한 리비안은 11월 16일 기준으로 전세계 자동차 기업 중 시가총액 3위로 올랐다. 매수세는 17일에야 -15%를 시록하며 좀 사그라들었다. RIVN 주가(Yahoo Finance) 아직까지 150대까지 판매하지 못한 회사가 어떻게 연간 천만대를 판매하는 폭스바겐, 도요타 보다 시가총액이 높을수있을까. (1) 일단 기대감이다. 탄소중립, 기후변화로 인해 전세계는 기존의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꿔야하는 의무가 있기에 이런 신생 기업들의 주목과 관심이 크다.   (2) 리비안은 아마존(AMZN), 포드(F)가 밀고 있다. 아마존은 리비안 지분의 20% 를 보유중이고, 포드는 12% 를 보유중. 메가급 기업들이 뒤에 든든히 있으며 투자해주기에 제2의 테슬라를 충분히 꿈꿀수있다.  2024년까지 아마존에게 전기트럭 10만대 공급 계약 또한 맺었다.  RIVIAN 모델 R1T 나도 리비안을 보유 중이기에 기대감이 아주 아주 크다.. 잘하자 앞으로?

(KEI) 국가 기후 및 에너지 관리 정책개발 기획연구 中 (1)

이미지
2020년 한국환경연구원(KEI) 보고서 "국가 기후 및 에너지 관리 정책개발 기획연구"  보고서 Review 전력 수급, 발전 부분만 발췌. CO2 감축을 위해서 석탄을 줄이고, LNG 열병합 발전을 늘려야하는 추세. 하지만 한국은 석탄 발전의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서서히 줄여야함. CO2 배출 중 석탄발전이 차지하는 부분이 압도적으로 높음. 정치적으로 너무 민감한 문제이고, 줄어들 일이 없는 전력사용을 위해 앞으로 차기 정부 및 산업부에서 신중하게 방향성을 고민해야함. 국가 발전(전력수급) 정책은 어마어마한 금액이 왔다갔다하고, 이해관계가 상당히 복잡해 쉽사리 결정할수 없다.  하지만 이제 전세계 trend에 맞게 억지로라도 CO2 배출량을 줄여야하기에 석탄 발전을 줄이고, LNG&원자력 발전 비율을 높여야할듯..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구글 블로그 광고게재 시작?!

이미지
 2달전인가 구글 블로거 광고 게재 신청을 했었다.  다른 블로그들 보니 (1) 꾸준히 올리거나 (2) 양질의 컨텐츠가 있거나  하면 accept가 된다고 한다. 메일함에 반가운 소식이 !! Adsense Accept 메일 당연히 수익은 $0.  실적(?)은 바라지는 않았지만 당연히 저조. 아무래도 나는 (1) 꾸준히 올려서 accept 된듯하다. 애초에 방문자수를 바라고 시작한 블로그는 아니지만, 수치적으로 처참하군. 계산할 통계조차 없어서 내 Adsense 계정은 편하게 일하는듯  다른 블로그들 찾아서 설정완료. 크게 어려운 점은 없다.  특이사항으로는 웹사이트에 코드 하나를 추가하면 Google에서 자동으로 최적의 게재위치에 광고를 게재해 준다. 코드 복사해서 내 계정 설정에 붙여넣으면 끝.

거절당할 용기, 거절하는 용기

나는 대부분의 요청에 YES 라고 한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직장에서는 거절할수없다.  직장에서 짬이 좀 차면 "네? 제가요?", "저 할줄 모르는데요.." 등등 요령만 늘어간다고 하더만 우리 연구소 OB분들 일하는 것을 보면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은듯?   일단 난 신촐내기이게 거부권이 없음. 2. 굳이 거절할 이유가 없다. - 직장 상사의 업무요청은 이에 해당 안되겠다. 간단한 요청들? 3. 왠만하면 "알겠다". 운동, 술자리가 예가 될수있겠다. 근데 이거는 내가 운동, 술을 좋아해서.. 이제는 이 둘을 좋아하는 친구들 밖에 곁에 남지않았다.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가 YES 했던 사람으로부터 No 라는 답변을 들으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내가 거절을 하지않으니 남도 안한다 생각했는지, 아직 거절받을 준비가 안되어있던건지.. 정리해보니 상당히 거만한 태도이다.

방에서 본 일출

이미지
 동생 새벽 출근 drive 해주고 들어왔더니 해가 이쁘네. 시간 06:56 

(책) 에너지 혁명 2030

이미지
연구소에서 대여한 책. 저자는 토니 세바로 에너지와 전기자동차 전문가. 현재 스탠포드에서 경영 및 에너지, 운송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 중.   

기억.

망자를 살려내며, 너를 울고 웃게 하고, 젊게 만들어주며, 찰나에 태어나지만, 평생 지속된다.

에너지 혁명 2030 中..

 첫 챕터 머릿말이 인상적이라 기록. 인류가 돌을 다 써버렸기 때문에 석시시대 가 종말을 맞이한 것은 아니다. 석시시대 가 끝나게 된 것은 더 나은 기술인 청동기 가 석기 를 몰아냈기 때문이다. 바위는 사라지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마차 시대 가 끝난것은 말이 없어져서가 아니라, 내연기관(휘발유&디젤) 이 발명되었고, 더 이상 말을 탈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즉, 운송수단의 목적성을 잃은 것이다. 현재 석유, 가스, 원자력의 시대 는 상위 기술과 에너지원의 개발로 인해 종말할 것이다.  석유, 가스 가 고갈되서 다른 에너지원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