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수요반응(DR)의 개념과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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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반응(DR, Demand Respnse)이란 , 전기소비자가 자신의 평상시 소비패턴으로부터 전기사용량 수준을 변경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전력 소비자의 자발적인 소비 패턴 조정을 통하여 절약된 전력을 거래하는 시장이 수요자원 거래 시장. 주로, 전력사용량이 많은 피크발생시기 14시~17시. 수요반응 개념 (제공: 전력거래소) (1) 전기소비 절감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2) 시간대별 전기요금제도  DR 제도의 필요성   - 전력수급 안정 을 위한 핵심 정책수단  전력수급 안정화 - 동/하계 예비율 확보에 필요하고, 단기수급 대응 및 발전소 건설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대안 에너지 절약 합리화 - 수요반응 Process는 큰 에너지 절약 수단. (가격정보 제공→수요반응→사용량 측정→인센티브 부여)  기후변화 대응 - 신재생E가 공급측 대안이라면, 수요반응은 보다 경제적인 방식의 CO2 감축 수단. (** 1MW 발전/감축에 소요되는 비용은 태양광발전보다 DR이 더 싸다) DR 제도 신뢰성 DR 은 신뢰를 통한 수요자원이기 때문에, 전력피크시 전력거래소(KPX)가 감축지시를 발령하면 의무적으로 약정한 감축량만큼 전기사용을 아껴야 된다.  경제성 DR 은 신뢰성DR과 달리, 빌딩이나 공장에서 아낀 전기 를 전력시장에 판매 할 수있는 제도. 전략적 수요감축의 다양한 방법 (출처:한전경영연구원) DR 제도 추진 현황 1. 용량 DR제도 도입  언제라도 감축가능한 수요반응자원을 사전에 확보 후, 곧바로 활용하며, 확보된 용량에 대해 incentive 제공.       **시스템 등록시 평상시 사용량, 감축수단, 감축 지속시간 등 확인. 등록자원은 감축의 의무가 있음. 불이행 시 패널티. 2. 경제성 DR제도 도입 전력이 비싼 시간대의 수요 감축. DR과 발전기를 동시에 고려해 시장가격을 형성하고, 수요감축 실적에 따라 SMP(도매시장가격) 지급 . 수요반응량 측정 수요반...

노비츠키 스페셜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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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객원해설인데, 누군지 알겠어?! 근데 누가봐도 근본의 아이콘, 그분  아닌겨.. G.O.A.T 노비 과거와 현재&미래

테그호이어 오버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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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근처에 있는 "시계동네" 에서 받은 오버홀 가격은 8만원. 사장님이 무척이나 친절하시다. 수리 후 2달 정도 지난 지금에서야 포스팅. 지금까지도 이상 없다.  오토매틱.. 절대 용두를 open한 상태에서 두지마시오..! 용두(Crown) 안 잠그고 물 들어가면 이렇게 됨

미국 5대 스포츠 구단가치 (1등과 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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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미국 4대 스포츠(미식축구, 농구, 야구, 하키) + 요근래 축구 까지해서. 이제는 미국 5대 스포츠인 것같다.  NFL의 전국구 인기팀 Dallas Cowboys 1등. 가치가 무려 70억 달러, 7조 에 달한다.  NBA 세부 분석은 앞선 포스팅 참고.  MLB는 뉴욕 양키스가 $ 6.75 B로 Cowboys와 차이가 별로 없다.  NHL은 2조원.  역시 Top3와는 차이가 크다. 과거의 영광을 살리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캐나다는 스탠리컵(우승)도 요새 계속 미국한테 내주던데 ..  ** 역대 1등 Montreal 2등 Toronto. MLS는 과거 베컴과 EPL 말년 스타들을 대거 영입하며 시장을 키우려는 행보가 많았으나, 아직 발전이 많이 필요해보인다. 8,600억. NFL이 1등과 꼴찌 가치팀의 격차가 가장 적다. 역시 미국은 아직까지는 미식축구

디젤 배기 가스의 배출과 건강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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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 엔진은 기체 물질과 고체 물질을 포함한 복잡한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한다. 디젤 배기가스의 고체 물질은 DPM(Diesel Particulate Matter)으로, DPM의 90% 이상이 지름 1µm(인간의 머리카락 지름의 약 1/70) 미만이어서 PM2.5 미만의 입자 물질에 해당한다.  PM2.5는 대부분 자동차 가솔린과 디젤 연료 사용, 천연가스 연소, 목재 연소 등 연소에서 비롯된다. PM2.5는 건강상 악영향과 가장 관련이 많고, 이러한 건강 영향에는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 조기 사망 등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DPM은 폐로 흡입이 가능할 정도로 작고 , 흡입된 입자들 대부분은 그 후에 날숨에 의해 배출되지만, 일부는 폐 표면에 침전된다. DPM 입자는 폐 전체에 침전될 수 있지만, 그 중 폐가 가장 손상되기 쉬운 깊은 부분에도 많은 입자들이 침전된다. 아래 그림은 실외 대기질 DPM 추세를 보여준다. 디젤 엔진 및 연료의 CARB 규제는 DPM 농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90년 이후 DPM 수준은 68% 감소했고, 아래 그림을 통해 여러 규제들이 DPM 수준에 큰 영향을 끼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HDV 엔진 STD = Heavy-duty diesel truck 표준 엔진 HDV - off road = 중형 오프로드 디젤 엔진 Port rule = 항만 트럭 PSIP(Periodic self-inspection program) = 정기 자가 견인 프로그램 Transit bus = 도심내 버스 ULSD(Clean diesel fuel) = 친환경 디젤연료 추가 규제들이 도입되고 신기술 디젤 차량이 늘어나면서 DPM 수준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DPM은 기후 변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DPM의 많은 부분이 BC로 구성되어있는데, 최근 캘리포니아주의 연구에서는 BC 퇴적물에 의해 까매진 눈과 얼음이 Sierra 네바다 만년설의 급속한 소멸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을 밝혔다. 초봄에 만년설이 녹은 것은 캘리포니...

그때그때의 작은 기쁨과 값싼 행복을 무시해버린 대가.

결혼생활 5년동안, 우리가 함께 지낸 시간은 그 절반쯤이었을 것이다. 그 절반의 절반 이상의 밤을 나나 그녀 가운데 하나 혹은 둘 다 밤을 새워 일하거나 공부해야 했다.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았다. 모든 기쁨과 쾌락을 일단 유보해 두고, 그것들은 나중에 더 크게 왕창 한꺼번에 누리기로 하고, 우리는 주말여행이나 영화구경이나 댄스파티나 쇼핑이나 피크닉을 극도로 절제했다. 그 즈음의 그녀가 간혹 내게 말했었다. "당신은 마치 행복해질까봐 겁내는 사람 같아요." 그녀는 또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다섯 살 때였나봐요. 어느 날 동네에서 놀고 있는데 피아노를 실은 트럭이 와서 우리집 앞에 서는 거예요. 난 지금도 그때의 흥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우리 아빠가 바로 그 시절을 놓치고 몇 년 뒤에 피아노 백 대를 사줬다고 해도 나한테 내게 그런 감격을 느끼게 만들지는 못했을 거예요" 서울의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내게 이런 편지를 보내시곤 했다. "한길아, 어떤 때의 시련은 큰 그릇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시련이란 보통의 그릇을 찌그러뜨려 놓기가 일쑤란다" 애니웨이, 미국생활 5년만에 그녀는 변호사가 되었고, 나는 신문사의 지사장이 되었다. 현재의 교포사회에서는 젊은 부부의 성공사례로 일컬어지기도 했다.  방 하나짜리 셋집에서 벗어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3층짜리 새 집을 지어 이사한 한 달 뒤에,  그녀와 나는 결혼생활의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야만 했다. 바꾸어 말하자면, 이혼에 성공했다. 그때그때의 작은 기쁨과 값싼 행복을 무시해버린 대가로. ​- 김한길의 "눈 뜨면 없어라" 中 - 현재 김한길은 무려 4선까지한 베테랑 정치인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분 중 김한길과 최명길 부부를 모르는 분이 있다면 찾아보면 바로 알것이다) "눈 뜨면 없어라"는 2011년 출간한 책으로, 그 당시에도 김한길 의원은 3선 의원이였다. 이미 배우 최명길과 재혼...

2021 NBA 구단가치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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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ico에서 발표한 최신 NBA 팀 valuations. NBA 구단가치 1~10등 NBA 구단가치 순위 역시 부동의 1등 뉴욕 닉스 - New York이 주는 프리미엄 은 대단. 불스 가 한 계단 올라왔다. 조던 - 로즈 이후 끊긴 계보를 잭 라빈이 이어줄 것이라는 기대감. LA클리퍼스 가 작년 폴조지의 활약과 함께 발머가 열심히 직관한 덕일까? 우리도 인기팀이다! 무려 +20%  (스티브 발머는 현재 클리퍼스 구단주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맴버이자, CEO)  애틀란타는 Up 5 - 이것은 분명 트레이 영 효과 + 저번 플레이오프에서 꽤 선전한 효과 피닉스도 Up 5 - 저번에 무려 Final 까지 올라갔다. 인기와 함께 가치가 당연히 올라갔을 것.

탄소포집 기술(CCUS)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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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선언과 함께 탄소 포집, 활용, 저장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최고의 탄소 포집 기술 상금으로 1억 달러를 기부 하겠다는 거대한 공모전을 내건 것도 탄소 포집 분야에서 혁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CCUS 기술 개념도(www.usgs.gov) CCUS 기술은 크게 3가지 단계로 분류된다.   1) 포집: 석탄 및 천연가스 화력발전소, 제철소, 시멘트 공장, 정유 공장 등과 같은 대규모 산업 공정 시설에서 생산된 다른 가스에서 CO2를 분리 하는 기술   2) 운송: 분리된 CO2를 압축해 pipe line, 트럭, 선박 또는 다른 방법을 통해 저장에 적합한 장소까지 운송하는 기술   3) 사용 또는 저장: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필요한 곳에 사용하거나 이산화탄소가 대기중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1km 이상의 깊은 지하 암석층에 저장 하는 기술 발전소나 산업 시설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지질층에 주입해 영구적으로 봉인할 수도 있지만 이산화탄소를 필요로 하는 정유시설 등에 판매되기도 한다.  정유 기업은 포집한 CO2를 원유 회수증진(Enhanced Oil Recovery, EOR)이라는 공정에 사용하는데, 원유를 채굴할수록 압력이 낮아져 채굴이 어려워지는 문제를 지층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압력을 높임 으로써 해결하는 과정이다. 이산화탄소를 봉인하면서 석유 생산량도 증가시킬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실제로 현재 가동되고 있는 많은 CCS 시설은 이산화탄소를 정유 기업에 판매하는 것으로 매출을 내고 있다.  글로벌CCS연구소가 탄소 배출 제로(Net-zero Emission)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90개의 시나리오를 분석한 결과, 탄소 배출 제로를 달성하려면 20...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41mm (500m)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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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Aquaracer Automatic 41mm 500m.

데릭 로즈의 멋진 플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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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부상 이후 지금은 볼수없는, 시카고 시절 로즈의 너무나도 그리운 덩크 및 플레이들

CBP(Cost-Base Pool)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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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연구원) 전력시장 특성, (에경연 2020) 배출권비용의 전력시장 반영방안 연구보고서 中.. 한전이 부과하는 전력요금 = 적정원가(발전원가+송배전원가+판매원가)와 적정이윤(요금 기저에 투자보수율)의 산정을 통해 결정 전력시장 거래절차 CBP 전력시장의 특성   (1) 강제적 전력시장: 모든 전력거래는 전력거래소 통해야함. (2) 변동비 반영시장: 발전변동비에 기초한 발전 경쟁시장 (3) 적용 가격: 전력량가격-시간대별 한계가격, 기준 용량가격 - 9.46/kWh (건설투자비+운전유지비+송전접속비용+수전 전력요금) (4) 지역별 차별요소: 전력량 적용가격에 송전손실계수 적용 (5) 기준 용량가격은 지역별 월별, 시간대별 차등계수 적용 하지만 이와 같은 산정은 CBP에 의한 보상체계 하에서 산정되는 정산단가와 무관된 결정. ⇒ 현행 CPB 제도가 원가에 근접하는 적정수준의 보상과 발전회사 간 경쟁형평성 또는 경쟁상의 공정성을 제고하는가에 초점을 맞춰야함. 정태적 관점에서는 한전과 민간발전사 간에 경쟁형평성을 제고하는데 초점. 미래지향적 관점에서는 기존 발전사업자와 잠재적 진입 발전사업자 간에 경쟁형평성을 제고하는데 초점. 각 발전기별로 원가에 보다 근접하도록 보상해주는 정산방식도 고려해볼만 하다. 위 보고서의 제안에 산업계의 반대되는 입장을 들어보자. (1) CBP 시장이 원가에 적정이윤을 더한 금액을 보상받는다는 논리는 적절치 않는다.  (CBP 시장의 원리는 일반적인 전력시장의 단기한계 비용을 기초로 하는 가격 메커니즘이기에, 원가에 적정이윤을 더한 보상이 아니라, 발전기별로 기여도에 따라 초과수익 or 초과손실을 입을 수 있는 체계이다.) 용량가격 산정을 위한 주요 factor 단기한계비용 = 계통한계변동비 + 공급지장비 고정비 보전 : 용량가격(CP, Capacity Payment)으로 지급 용량가격 산정을 위한 주요 factor - 기준용량가격(RCP) = 진입연도별 단위전력당 건설투자비 + 당해연도 단위 전력당 운전유...

전기자동차 충전 비용과 주유소의 비교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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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이코노미 사는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의 실제 연료비' 보고서를 통해 휘발유차와 비교해 EV를 운전하는 데 드는 비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요약: 1. 전기차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으면, 내연기관차보다 경제학적으로 비용이 큼. (소요시간, 노력 등) 2. 충전기의 타입 마다 누적되는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큼. 3. 전기차 100% 완충은 비효율적.  이 연구는 네 가지 주요 연구 결과 를 발표했다. ●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는 가정용 충전기, 상업용 충전기, EV 세금, 그리고 "데드헤드" 마일리지의 4가지 추가 비용이 있다. ● 합리적인 연비를 얻는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전기차는 연료를 공급하기 위한 전력비용이 더 크다. ● 전기차 충전 비용은 휘발유 가격보다 더 큰 차이가 난다. ● 신뢰할 수 있는 충전소를 찾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든다. 충전기는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데 대략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의 주유 소요 시간 자료 : Comparison: Real World Cost of Fueling EVs and ICE Vehicles 보고서 이번 엔더슨 사에서 발표한 리포트의 강점 중 하나는 전기차 운전자들이 실제로 직면하는 비용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상용 충전기를 이용해야 하며, 상용 충전기는 가정용 충전기보다 2배 효율적이다.  또한 상용 충전기를 찾기 위해 차를 몰고 돌아다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심지어 집에서 레벨 1이나 레벨 2 충전기로 충전하는 것은 소요 시간 또한 많이 걸리고 비싸다. 이 연구에서는 레벨1 충전기의 평균 가격이 $600  라는 것을 발견했다. 레벨2를 설치하려면 전기 기술자를 고용해야 하기 때문에 $1,600 비용이 추가 적으로 발생된다. 레벨1 충전기는 120V의 전기를 사용하며 충전하는 데 20시간 이상 걸릴 수 있는 반면, 레벨2 충전기는 240V를 사용하여 몇 시간 안에 충전 할 수 있다. 실제 충전 비용 이 보고...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차이, 비교

  고전물리학  이란 뉴턴(Newton; 1643~1727)의 프린키피아와 맥스웰(Maxwell; 1831~1879)의 전자기 이론을 포함한 고전(古典, 오래된) 역학을 말한다.  나는 기계공학과를 나와서 대부분 고전물리를 중심으로 배웠다.  3대 역학(유체역학, 열역학, 재료역학)을 파생으로 한 과목들을 배웠다.  고전물리학은 주로 실험에 의거한 이론들이 많은 반면, 현대물리학은 고전물리로는 설명할수없는 불확실성을 띄는 학문이기도 하다.  쌩 초석을 다진 고대 과학자(피타고라스, 플라톤, 아르키메데스..)부터 중세 과학자까지 분야별로 수도 없이 많지만  나만의 Top3 를 뽑자면, 갈릴레이(Galilei;1564~1642), 뉴턴, 피타고라스 로 하고싶다.  현대물리학  이란 고전물리학 이후, 아인슈타인(Einstein;1879~1955) 이후의 물리, 역학을 말한다. 느슨하게 보면 1900년 이후의 물리 를 현대물리학으로 본다. 주로 특수 및 일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다룬다. 대표적인 과학자로는 얼마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힌 스티븐 호킹(Hawking; 1942-2018), 아인슈타인, 막스 플랑크 (Max Planck; 1858~1947) 등이 있다. 

2021 서울시 미세먼지 온라인 토론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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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박사KEI) -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전략 과제 中... ( Youtube Link )  2. 탄소중립 정책방향 탄소중립은 CO2 흡수량에 맞춰 배출량을 2050년까지 0으로 만든다는 의미로 시나리오에 맞게 단계적으로 감축을 할 계획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기후변화가 중요해지면서 국가적으로 정치적으로 많은 압력이 있다. 탄소중립의 전략 방향 및 추진과제 탄소중립의 전략 방향 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 에너지 이용을 최대한 줄인다. - 무탄소 에너지 공급: 무탄소 에너지원인 재생에너지가 주료 전력을 생산 - 탄소흡수 및 제거: 자연흡수원의 CO2 흡수능력을 높이고, CO2 CCUS 기술 통해 제거 - 고탄소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업종은 전기화+재생에너지가 불가능해 원료를 대체하거나 CCUS로 통해 제거 - 평균연비, 온실가스 규제강화 - 탄소가격화, 탄소국경세 고입 추진 기술적인 부분 이외에 비기술적으로도 온실가스 감축 대안 및 노력들이 필요하다. 탄소중립 목표에 대한 국민의 동의 및 수용성 강화와 전환에 따른 피해지역, 산업, 노동자들을 위한 공정전환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3.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추진 과제 탄소중립 시나리오 큰 비전과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화석발전 유무 2. 전기·수소차 비율 3. CCUS 흡수원 확보량 4. 수소 공급방식  위 핵심 감축 수단을 바탕으로 적용한 시나리오A와 시나리오B안이 있다. 탄소중립 시나리오 최종안 ● 시나리오(A안) :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 - 화석연료 발전을 전면 중단해 전환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이 없으며, 그 외 수송, 수소 부문에서도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 2050년에도 일부 남아있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산림 등 흡수원과 CCUS 등 제거 기술을 통해 온실가스를 흡수·제거하여, 최종 순배출량을 0으로 한다. ● 시나리오(B안) : A안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2050년을 상정 - A안과 마...

구글 블로거 하단 Page 네비게이션 바 만들기

블로그 하단에 <<Previous    NEXT>>     바를 만드는 법  참고 블로그 : https://helplogger.blogspot.com/2014/04/how-to-add-numbered-page-navigation-widget-for-blogger.html STEP 1 스크립트 수정에 들어가서 Ctrl+F로    ]]></b:skin> 을 찾아준다.  ]]></b:skin>   위쪽 에 아래 코드를 붙여준다. 이 코드는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테마 (검정 바탕에 주황색) #blog-pager{clear:both;margin:30px auto;text-align:center; padding: 7px;} .blog-pager {background: none;} .displaypageNum a,.showpage a,.pagecurrent{padding: 5px 10px;margin-right:5px; color: #F4F4F4; background-color:#404042;-webkit-box-shadow: 0px 5px 3px -1px rgba(50, 50, 50, 0.53);-moz-box-shadow:0px 5px 3px -1px rgba(50, 50, 50, 0.53);box-shadow: 0px 5px 3px -1px rgba(50, 50, 50, 0.53);} .displaypageNum a:hover,.showpage a:hover, .pagecurrent{background:#EC8D04;text-decoration:none;color: #fff;} #blog-pager .showpage, #blog-pager, .pagecurrent{font-weight:bold;color: #000;}  .showpageOf{display:none!important} #blog-pager .pages{...

2021 서울시 미세먼지 온라인 토론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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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원 박사KEI) -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전략 과제 中... ( Youtube Link ) 1. 기후위기와 탄소배출 현황 산업혁명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인구증가와 함께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지구의 기온과 CO2 배출량도 증가하고 있다.      1880~2020년 전세계 인구, 기온, CO2 배출량 변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기후변화가 가속되고 있는데, 그중 수송부문의 영향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전세계 CO2 배출량 중 23%를 차지한다. 가장 높은 기여도인 석탄 발전(29%), 산업부문(23%)의 뒤를 잇고 있다.  세계 온실가스 배출 부분별 비중 2010년부터 약 연평균 2% 수준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전체 수송부문의 CO2 배출량의 75%는 도로에서 발생되고 있다. 이로 인해 탄소제로의 실현을 위해서는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이 중요한 상황이다.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으로 약 728백만톤 CO2eq 이고, 이중 수송부문이 차지하는 배출량은 약 98백만톤으로 약 13.5% 이다. 1990년도 총 배출량인 292백만톤에 비해서는 149% 증가한 수치이다. 수송부문은 온실가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BC(블랙카본)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야기하기에 감축의 중요성이 높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의 생존율, 노동 생산성 감소, 식량위기, 재난재해 등 경제, 사회적인 전반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경제, 사회적 영향

고려대 그린스쿨 박사과정 지원

 미국 대학원 탈락 이후, 아직 출연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연구소에 있으면서 다양한 정책 과제와 연구실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scope를 키울수있는 경험인 것 같아 너무 만족하고 있다. 아직 1년 밖에 안되었지만 책임, 선임연구원들의 과제 수행과정, 근무 환경과 만족도 등을 가까운 곳에서 체감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공부를 마치고 이런 좋은 박사님들이 계신 출연연구소에 오고 싶다는 목표의식이 생기고 있는 중.. 박사과정은 그대로 안암에서 할 예정.  2022년 전기 시작으로 환경영향 및 정책평가 분야로 지원을 한 상태. 내가 석사때 공부했던 에어로졸에 확장해 환경 및 에너지산업이 미치는 경제/정책적 평가를 주로 하시는 교수님과 몇 차례 디스커션을 한 상태.   여러 교수님들을 보다가 한분의 연구분야가 너무 좋고 흥미로워보여 결국 지원을 결심하였다. 두 차례 찾아뵙고 연구분야에 대해서 심도있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석사때는 나이가 많으신 교수님 밑에 있었지만, 지금 컨택한 분은 나이가 정말 젊다. 나랑 한 5살 정도 차이나는거 같은데..  장단점이 극명하겠으나, 젊고 화이팅 넘치시는 교수님의 1세대 제자가 되기로 결국 마음을 먹었다. 석사과정때와는 정반대의 분위기와 랩이 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