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 란?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관리하는 가상의 발전소 시스템.
| VPP 개념도(Hayes et. al. 2017) |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면서 전력망이 기존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으로 바뀔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기존에는 석탄화력발전소나 원자력발전소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전력을 중앙공급식으로 전달해왔다면, 앞으로는 각 지역에서 소규모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가 다양한 방식으로 유통될 것이다.
그리하여 앞으로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ESS를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통합한 뒤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가상발전소(VPP·Virtual Power Plant)의 역할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태양광, ESS, DR 등이 통합된 새로운 형태의 분산자원으로 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다양한 분산자원 보유자와 중개사업자를 통해 모집된 자원으로 정의.
공급형 VPP
⦁공급형 VPP는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 등
분산형 에너지 자원(Distributed Energy Resources, DER)을 정보
통신기술을 이용해 통합하여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
을 의미
⦁공급형 VPP는 분산형 에너지 자원의 출력을 제어가 가능하여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에 기여
| VPP 장단점 (에경연 보고서 中) |
수요형 VPP
⦁수요형 VPP는 전력 피크 시 에너지효율시스템 및 소프트웨어로
중앙집중형 전원의 전력 사용을 줄이는 기능을 제공
⦁소비자의 전기요금 절감과 피크 시간 대 도매전력 구입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수요형 VPP는 DR 제도가 발달한 나라에
적합
융합형 VPP
⦁융합형 VPP는 공급형 VPP와 수요형 VPP를 융합하여 전력망에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고 수요자원을 효율적
으로 운영
⦁공급 및 수요반의 VPP 장점이외의 전력 수급 균형 서비스 제공
으로 전력 계통 안정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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