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

몇일간 아무도 날 찾지 못하게 행방불명 되고 싶음..

학회 준비 + 과제(철강산업, 난방공사) + 수업 숙제도 밀려와 과부하

아 이번주 랩미팅 안했으면..

과제 1차년도 보고서는 100장으로 줄었음. 그리고 다행히 11월 말까지로 미뤄짐. 미국 가는길 오는길에 조용하게 쓰면 딱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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