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인격의 괴리감
직업?상 지식을 쌓아야만 하고, 몇년간 나름 차곡차곡 쌓았다고 생각된다..
지식과 나의 인격이 동반성장 되면 좋겠지만, 상승되는 지식의 폭에 비해 인격의 상승 폭은 낮음.
(인격에 높낮이가 있나? 음.. 있는 것 같다.)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가 봄
지난 몇달 간 풍요로운 마음보다는 끝 없는 공허함을 느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랄까
모든게 내 탓이지만, 글로써 다시 한번 내 탓이라 적어본다.
(22년 6월 초 작성)
헛소리를 장황하게도 해놓았다. 아마 시간이 많아서 그랬나보다.
(23년 3월 초 리뷰&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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