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DR인 게시물 표시

국내 DR 수요자원거래시장 현황 및 순편익가격

이미지
전력거래소 제공 (링크) 30개 수요관리사업자를 통해 5,145개 참여고객이 시장에 참여(’21.9월) - 원전 4기 이상에 해당하는 4.6GW의 수요자원 용량을 등록(초기대비 약 3배 증가) 수요자원거래시장 현황 및 운영정보 (전력거래소) ’20년 대비 감축량 +229.7%  증가 순편익가격(NBTP) ’20년 대비 +80% 증가 수요자원거래시장 현황 및 운영정보 (전력거래소)

생애 처음 쓴 오피니언 기고문 (내일신문)

교수님이 주신 첫 task.  DR 감축 관련하여 내일신문사에 낼 오피니언 2200자 및 30페이지 가량의 보고서 링크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13478 반응이 좋았다고 연락도 왔다. 산자부 탄소중립기술과 공무원분들이 부서 사람들한테 인사이트 좋은 기고문이라며 공유했다고도 한다. 기고문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현재 국내의 경우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이 부재한 실정이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한 에너지 빅데이터 플랫폼의 해외사례(미국의 Green Button, 덴마크의 DataHub)들과 플랫폼의 구조와 법령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다.    학부, 석사때는 이렇게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일도 없었는데, 이번에 기고문 및 30장 짜리 보고서를 쓰면서 내가 글솜씨가 많이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교수님이 원하시는 퀄리티에 미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  

수요반응(DR)의 개념과 필요성

이미지
수요반응(DR, Demand Respnse)이란 , 전기소비자가 자신의 평상시 소비패턴으로부터 전기사용량 수준을 변경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전력 소비자의 자발적인 소비 패턴 조정을 통하여 절약된 전력을 거래하는 시장이 수요자원 거래 시장. 주로, 전력사용량이 많은 피크발생시기 14시~17시. 수요반응 개념 (제공: 전력거래소) (1) 전기소비 절감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2) 시간대별 전기요금제도  DR 제도의 필요성   - 전력수급 안정 을 위한 핵심 정책수단  전력수급 안정화 - 동/하계 예비율 확보에 필요하고, 단기수급 대응 및 발전소 건설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대안 에너지 절약 합리화 - 수요반응 Process는 큰 에너지 절약 수단. (가격정보 제공→수요반응→사용량 측정→인센티브 부여)  기후변화 대응 - 신재생E가 공급측 대안이라면, 수요반응은 보다 경제적인 방식의 CO2 감축 수단. (** 1MW 발전/감축에 소요되는 비용은 태양광발전보다 DR이 더 싸다) DR 제도 신뢰성 DR 은 신뢰를 통한 수요자원이기 때문에, 전력피크시 전력거래소(KPX)가 감축지시를 발령하면 의무적으로 약정한 감축량만큼 전기사용을 아껴야 된다.  경제성 DR 은 신뢰성DR과 달리, 빌딩이나 공장에서 아낀 전기 를 전력시장에 판매 할 수있는 제도. 전략적 수요감축의 다양한 방법 (출처:한전경영연구원) DR 제도 추진 현황 1. 용량 DR제도 도입  언제라도 감축가능한 수요반응자원을 사전에 확보 후, 곧바로 활용하며, 확보된 용량에 대해 incentive 제공.       **시스템 등록시 평상시 사용량, 감축수단, 감축 지속시간 등 확인. 등록자원은 감축의 의무가 있음. 불이행 시 패널티. 2. 경제성 DR제도 도입 전력이 비싼 시간대의 수요 감축. DR과 발전기를 동시에 고려해 시장가격을 형성하고, 수요감축 실적에 따라 SMP(도매시장가격) 지급 . 수요반응량 측정 수요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