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Davis Interview + Reject 소식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다.
그간 합격 어드미션이 나오면 포스팅을 해야지~ 라고 했지만, 리젝 소식 한개만 있고 나머지는 아직 무소식.
다행인건 남들은 붙었는데, 내가 발표가 안났으면 떨어진건데. 아직 admission이 release가 안된듯 보인다.
GradCafe (링크) 에 가보면 미국 석/박사 과정을 지원한 사람들이 간단히 인증을 하는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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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리젝된 학교는 Yale.
"현재 Application 상태가 업데이트되었으니 확인해주세요."라는 메일이 왔다. 결과는 당연히 re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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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 아침 9시(CA시간으로 그 전날 저녁) UC Davis의 교수님과 인터뷰를 봤다. A&M과 마찬가지로 Interview Material을 준비했고, ppt자료를 그 전날 보내드리고 인터뷰에 임했다.
인터뷰 질문, 내용들은 A&M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시간은 좀 짧았다. 40분 가량.
다만 특이사항으로는 Zhang 교수님이(공교롭게도 A&M 교수님과 성이 같다) 학교 측 즉, Atmospheric Science Committee가 나를 reject을 놨는데, 교수님이 내 application을 끄집어 내어 인터뷰를 보는거라고 마지막에 말을 했다.
그 이유까지는 내가 물을 겨를이 없었지만(알고싶지도 않다), 그래도 묻혀진 나의 application을 끄집어내 인터뷰까지 봐주신 교수님에게 감사를 표했다.
뉘앙스로는 한 3명 중에 고민하는 듯 보였다. few weeks 안에 결과가 갈꺼가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인터뷰 종료.
현재 3월 초인데도 불구하고, 11개 中 1개 학교만이 발표가 났다.
앞서 얘기했지만, 아직까지 다행인것은 10개 학교가 다 admission을 뿌리지 않았다는 것.
매일 일어나서 Gmail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매일 출근길에 GradCafe에 가서 내가 지원한 과/학교에 누가 인증을 했는지 찾아본다.
결과 좀 제발 빨리 좀 나와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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