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유니폼을 찢으며 퇴장하는 뱀 아데바요

Game7 전에 각성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 또한 운명.. 내년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There is winning and there is misery. That young man wants it more, but it stops here tonight. 아직 젊기에 파이널에 갈 기회는 또 있다. 그때까지 인내하며 농구에 매진하길..  슬프지만 BGM부터 해설 뒷모습까지 완벽.. 그나저나 저 찢어진 유니폼의 반쪽이라도 갖고 싶다.. 😂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덩크

이미지
 사실상 Bucks의 승리를 확정한 덩크 in Final Game 5.

마이애미 히트 vs 보스턴 셀틱스 7차전

이미지
Way to Final. 히로, 스마트 출전으로 벼랑 끝 총력 매치 . 하지만 랩미팅때매 못 본다.. 아쉽게도 결과는 보스턴 승. 부디 골스를 잡아주길.. 히트가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히로의 공백이 너무 컸고, 라우리가 다소 늦게 터짐..

오랜만에 농구부

이미지
간만에 농구부 얘들이랑 농구했는데 이제는 5판 이상하면 삭신이 쑤신다..일어나니 간밤에 두들겨 맞은 것 같다. 이제 다들 스케쥴 맞추기도 어렵고 언제 한번 완전체로 뭉칠지. 이제는 9명이 된 완전체 날이 더워지니 이제 곧 주찬이 기일이 오고있구나. 그때쯤 농구하고 술 한잔 하기로 함.  얼굴 스크레치 난지 이틀도 안됐는데 농구 하다 또 다침.. 세화고 뒤 서초구립 농구장

2021-22시즌 ALL-NBA 팀 공개

이미지
주안점 - 쿤보 만장일치 - 1st Team만 보면 확실히 세대 교체가 되고 있음 - 트레이 영, 드디어 All-NBA에 입성 - 릴라드, 하든, 폴 조지 등 베테랑 단골 손님들이 많이 빠짐 (세월이 무상해..) - 르브론.. 여기에 아직도 이름 올리는 게 정말 대단 First Team: 1st Team Second Team:  2nd Team Third Team: 3rd Team 투표결과:

스톰트루퍼 효과 - 스타워즈

이미지
스타워즈는 몰라도 이 둘은 알 것이다.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 다스베이더(중앙), 스톰트루퍼(양 옆) 스톰트루퍼(Storm Trooper)는 Strom(폭풍) + Trooper(병사/보병)  일명 제국의 정예 병사를 말한다.  (스톰트루퍼는 흰 갑옷 안에 사람이 있음. 혹시 모르는 사람을 위해) 그렇다면 스톰트루퍼 효과는 무엇인가? 쉽게 말해, 주인공(제다이)은 악당(스톰트루퍼)을 다 맞춰 죽이지만, 악당은 주인공을 하나도 못 맞춘다는 것  (모든 총알은 주인공을 스쳐감) 스톰트루퍼가 영화 상에서 보여준 명중률은 약 4%대 , 오리지널 에피소드 3편을 통틀어 주인공이 총에 맞는 건 2회 남짓 이와 같은 효과는 스타워즈 이외에도 007 시리즈와 같은 액션 영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럼 대체 왜 일까? 스톰트루퍼들은 정기적으로 사격 훈련을 하며, 심지어 일반 병사들 중에서도 엄선된 정예 병력임에도 불구하고 단 1발도 주인공들에게 못 맞추는거 보면.. 분명 헬멧 쪽에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게 내 추측.  스타워즈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추측들이 있다. (1) 살기 위해 일부러 빗맞히는 것?  주인공 급 제다이들이 포스(염력)의 힘으로 총알 튕겨내기 때문.  튕겨내면 자기가 쏜 총에 맞고 죽으니까, 일부러 빗 맞춰 쏜다? (2) 헬멧의 문제 사진과 같이 헬멧을 쓰면 슬프게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다스베이더이고 제국의 통일을 원한다면, 스톰트루퍼의 사격훈련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헬멧을 벗겨 자유로운 시야를 찾아줄 것이다. 그러면 명중률이 조금이 나마 올라갈 수도..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기술과 탄소중립

이미지
 수소는 현재로써는 가장 유망한 청정에너지원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단 전세계에서 수소기술을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  하지만 R&D의 진행이 더디고, 너무 먼 미래 기술이라는게 현재 글로벌적인 생각... 현재 수소자동차용 수소 충전소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회사들의 수소 기술을 많이 찾아보고 있다.  일단 포스코의 제철사업은 우리나라 탄소배출 중 산업 부문에서 약 40%에 가까운 탄소를 배출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그 비중이 엄청나다. 따라서 수소환원 기술이 타 기업에 비해 절실하다.  포스코의 목표는 아래와 같다. 자료: newsroom.posco.com 포스코가 수소산업에 적극적으로 R&D를 하려는 이유는 수소와 철강 제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기 때문 우선 철강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COG)와 천연가스를 이용한 연간 7,000t의 수소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자료: newsroom.posco.com 그 중 약 3,500t의 부생수소를 추출해 철강 생산 중 온도 조절과 산화 방지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2050년(탄소중립)까지 탄소 배출이 없는 철강 생산방법인 ‘수소환원제철’ 공법을 상용화하기 위해 장기적인 R&D를 진행 중 자료: newsroom.posco.com 포스코가 2050년까지 수소환원제철 R&D에 30~40조원을 투자한다고 하는데.. 꿈의 기술이 아닌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우리 모두에게 절실한 기술인 만큼, 출연연구소, 학계도 함께 R&D에 힘을 실어주고 가장 중요한 정부차원에서 수소경제 실현에 앞장서줘야 한다. 연구원들 어깨의 짐이 무겁다, 근데 그 짐은 결코 연구원들만의 짐이 아니다.  

생각을 정리하는척 할수있는 곳

이미지
동네에서 조용하게 농구할수있는 곳. 벌써 수년째 오고 있다. 생각의 정리가 필요할때 온다. 사실 농구할때마다.. 하지만 생각없이 농구하느라, 고민 정리는 매번 못하고 있음.  문제는 가끔 농구가 잘안되면 짜증만 붙어서 집에 돌아온다. 이런걸 보고 옛말로 '혹 떼려다, 혹 붙여온다' 라고 하던가. 다행히 오늘은 혹은 안 붙여가네 근데 여기 우리 아파트 아님..

블로그 왼쪽 바에 Linkedin 링크 넣는 법

설정 - 레이아웃 - 사이드바(하단) - +가젯 추가 - HTML/Javascript - 아래 코드 복사해서 붙여넣기 최하단 bold체에 개인 linkedin 주소로 바꿔 넣어주면 된다. (그대로 붙이면 내 linkedin으로 연결됨..) <icon class="profile-badge__header-logo-icon profile-badge__header-logo-icon--dark" aria-hidden="true">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www.w3.org/1999/xlink" viewbox="0 0 84 21" preserveaspectratio="xMinYMin meet" version="1.1" focusable="false">     <g class="inbu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       <path d="M19.479,0 L1.583,0 C0.727,0 0,0.677 0,1.511 L0,19.488 C0,20.323 0.477,21 1.333,21 L19.229,21 C20.086,21 21,20.323 21,19.488 L21,1.511 C21,0.677 20.336,0 19.479,0" class="bug-text-color" transform="translate(60.000000, 0.000000)"></path>       <path d="M82.479,0 L64.583,0 C63.727,0 63,0.6...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만다라트 계획표 Ver.1.0)

이미지
어느 때와 같이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그리던 친구와 있던 도중, 갑자기 만다라트 계획표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그날 처음 들어봤다. 그리하여 급 만다라트 계획표를 세워보고 서로 공유해보기로 했다.  아직 Ver.1.0이라 차차 채워야 할 공백이 많다.  좀 채워 넣어보니 나의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차지하는 학문적인 비중이 생각보다 작다.. 박사학위는 작은 1칸을 차지하고 있다.   원래 단조로운 제목이었는데, 갑자기 타이슨의 명언이 생각나 제목을 바꿨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맞기 전까진"  - 마이크 타이슨 - 나도 나름 그럴싸한 계획을 세워본다. 사회에 두들겨 맞기 전까진..  근데 이거 생각보다 채우기 어려움..

영화 'Rise'

이미지
야니스의 성장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실사 영화가 디즈니에서 제작되어서 6.24.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다. 국적도 없던 불법 이민자의 아들이 미국의 NBA의 슈퍼스타가 되는 이야기는 너무 드라마가 과장됐다고 욕먹기 좋을듯하지만, 이 모든 건 실화. 쿤보는 내가 이미 몇번씩 포스팅했던 좋아하는 선수 루키 시즌 영어도 잘못하고 그저 NBA에서 뛰는게 목표라고 했던 소년이 지금은 시즌 MVP 2회, 밀워키 벅스의 프랜차이즈 우승, 지금 은퇴하더라도 영구결번은 물론이거니와 동상까지 세울 정도의 업적을 이뤘다. 주목할 점은 이미 어린(이제는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카림이 갖고 있던 모든 구단 기록을 깨고 앞으로는 야니스의 단독 질주이다.  디즈니+를 결제 해야 될 이유가 많아진다..

스타워즈에 다시 빠짐 feat.(?) 만달로리안

이미지
 스타워즈를 좋아했지만, 요새 유튜브 리뷰로 다시금 스타워즈를 보고 있다. 4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보면서, 저게 80년대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의 CG 퀄리티와 전개이다.  메트릭스 시리즈와 더불어 언제 다시 봐도 명작. 이것은 그냥 영화가 아니다.. 전설이다.. 아..갖고 싶다..  광선검( 초고온의 플라즈마 칼 ).. 증오와 분노심에 빠져버리면, 운명을 지배 당하게 된다 - 제다이 마스터 요다 디지니+에서 스타워즈 시리즈의 연장선인 "만달로리안" 드라마가 나왔는데 디즈니+ 가입해서 한번 정주행 해야겠다. (현재 시즌2까지 나옴) 계속 스타워즈 리뷰나 해볼까.. 요새 블로그 글이 통 잘 안 써진다. 

기술확산 및 채택의 소요시간(The Pace of Technology Adoption)

이미지
 기술은 크게 Invention  ⇒ Innovation  ⇒ Diffusion 발명  ⇒ 실용화 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  ⇒ 대중의 확산 및 보급 의 단계로 이뤄진다.  기술 채택의 소요시간(Harvard Business Review) 대부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성공적인 제품이 되어 사회에 확산되지 못한다.  기술의 불확실성 또한 Diffusion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면,  (1) 신약 의 경우 개발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고, R&D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올지 불확실성이 큰 반면, 잘만 개발되면 시장(market) 점유에는 큰 문제가 없다. (2) 새로운 디자인의 옷 의 경우 개발 난이도가 낮아 제대로 된 제품을 내기는 쉽다. 하지만, 개발된 디자인 옷이 시장 점유를 확실히 할 수 있느냐? 그것은 힘들다.  (3)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폴더  휴대폰 이 출시되었다고 하자. 폴더 휴대폰은 개발하기도 까다롭고, 시장 점유에도 큰 난이도가 있다. 시장점유가 왜 힘드냐? 왜냐하면 기존의 flat형 휴대폰에 적응되어있는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환경정책이라는 수레를 끄려면

(환경) 정책이라는 수레를 굴리는데 중요한 사항들이 몇가지 있다. 수레는 크게 아래와 같이  이뤄져있다.  1. 물건을 담는 본체 2. 바퀴 × 2개 3. 방향키 이 부품을 비유하자면,  1. 본체에 물건을 담아 끄는 물체는 정책의 대상, 즉 시민(국민)이 된다.  2. 바퀴 1개는  Risk Assessment(위험성 평가), 나머지 1개는 Economic Analysis 경제성 분석(비용효과적 측면)이 되겠다. 3.  방향키는 Science Based.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을 해야한다. 현재 환경 정책은 대상은 있지만, 바퀴 2개의 밸런스도 맞지않고, 방향키 마저도 헤매고 있다. 이공계에서 순전히 농도에 관해 고민하는 것과 다르게, 사회적 변수와 경제적인 변수는 고려안하고 있다. 위험성 평가와 경제성 분석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에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미국과 유럽이 환경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것은 맞으나, 한국은 너무 추종하는 느낌이다. 무조건적으로 따라할게 아니라, 영토적으로도, 사상적으로도 재해석한 우리만의 특화된 정책이 필요하다. 

NBA 팔린 저지 순위

이미지
주안점:  1. 조던은 일부 지역이지만 여전히 건재 (피펜도 있음) 2. 르브론 독재 중.. 3. 내쉬가..?! 4. 야오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