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및 연구실분들과의 회의

 저번주 새로운 교수님과 파트/풀 학위과정 하시는 분들과 회의를 가졌다. 

점심식사를 같이하고 이후 서로의 연구분야를 간단히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나는 크게 2개를 구성으로 발표를 했다. 


(1) 석사과정때 어떤걸 연구했는지. 아무래도 나는 공학, 이학 base이기에 다른 분들과 연구했던 분야가 달랐다. 구성원들이 굉장히 신기해하더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 인문학 base라서 최대한 대기화학을 쉽게 설명하고 슬라이드를 구성하느라 노력을 좀 했다. 


(2) 연구소에서 주로 했던 과제를 예로 설명드렸다. 석사과정때 수행했던 실험들을 바탕으로 좀 더 적용시킬수있는 분야였기에 이에 관련한 언급을 먼저 해드렸고.

추가로 확장성있고, 좀 더 실용적인 정책 연구를 해서 뜻 깊었다고 덧붙였다.


다른 연구분야. 전력가격에 관련된 내용을 들으니 내가 기초가 되는 부분을 1~2월 동안 많이 다지고 가야겠다는 생각도 들음.

 

교수님은 과제 관련하여 과제 리뷰를 해주셨는데, 정책 용역과제는 내가 기존에 하던 R&D 과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였다. 당연한거지만 실험이 없고, 기간도 훨씬 짧고. 다행히도 그에 비해 돈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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