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행은 비행기 타기 전부터 힘들다
1. 일단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인듯 willhaben, room4rent, housinganywhere 그 어떤곳에서도 답장이 없다. housing이 해결이 안되니 모든게 막막하고 답답하다.. housing을 하려면 거주증, invitation letter 등이 필요한데 뭐 하나 있는게 없다. 2. IIASA HR팀이 잠수를 타버림. 메일도 안보고 미칠 노릇이다. 3. 유럽의 카카오뱅크격인 N26 계좌를 트려고 했으나 여권사진으로 verify 진행 후, 갑자기 block 당함..허허.. "법적 사유로 인해 승인할 수 없습니다..."라는 일반적인 답변만 받고 이제는 로그인도 안되는 상황. N26 공식 서비스센터와 야침차게 채팅까지 했으나, 상황 설명 후 -> 미안 안된대~ 는 말을 던진 후 -> 런했다. Thank you for providing your information. After reviewing it, we regret to inform you that we cannot offer you an account due to certain legal restrictions. We genuinely appreciate your interest in N26 and hope you understand our position in this situation. 이런..XXXX.. 아래 블로그처럼 다른 은행 계좌를 열어야할듯.. https://m.blog.naver.com/nans95/222647751997